자동 전사와 슬라이드를 바탕으로 만든 초안을 다시 다듬어, 책 원고처럼 흐름이 이어지도록 풀어쓴 2차 편집본입니다. 초보자가 읽어도 개념의 순서가 잡히도록 문단을 늘리고 비유를 보강했습니다.
요약이 아니라 공부용 원고로 읽기.
이번 강의는 1번에서 배운 ‘시장 지도’ 개념을 한국 코스피에 적용합니다. 강사는 시투 모델이 1세대, 2세대를 지나 3세대로 발전했다고 설명합니다. 핵심 변화는 달러와의 연결입니다. 겨울과 봄은 달러 강세, 여름과 가을은 달러 약세로 정리되며, 이렇게 보면 복잡한 코스피 흐름이 하나의 계절표처럼 보이기 시작합니다.
초보자가 가장 먼저 잡아야 할 문장은 ‘중기 12국면은 달러로 시작해서 달러로 끝난다’입니다. 한국 증시는 세계 자금 흐름의 바깥에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달러가 약해지고 위험자산으로 돈이 흐르면 한국 증시에 순풍이 불 수 있고, 달러가 강해지면 그 순풍이 약해지거나 역풍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강의 후반부는 봄·여름·가을·겨울의 구체적 징후를 설명합니다. 봄에는 대중이 아직 무관심하고, 여름에는 신고가가 확인되며, 가을에는 개인 투자자가 몰리고 상승 각도가 가팔라집니다. 겨울에는 불트랩과 투매, 정책 대응이 이어집니다. 중요한 것은 이 순서를 달력처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체크리스트처럼 유연하게 적용하는 것입니다.

이 강의의 중심 문장.
이 문장을 기준으로 아래 내용을 읽으면 됩니다. 강의의 목적은 정답 암기가 아니라, 시장을 볼 때 어떤 순서로 생각해야 하는지 배우는 것입니다.
용어가 풀려야 흐름이 보입니다.
슬라이드와 함께 읽기.





차트를 단순 이미지가 아니라, 강사의 생각을 따라가는 독서 자료로 읽기.
3세대 코스피 모델 차트는 한국 증시를 하나의 긴 생애처럼 보여줍니다. 사람의 삶에도 유년기, 성장기, 성숙기, 침체기가 있듯이 시장에도 힘이 모이는 시기와 빠지는 시기가 있습니다. 이 차트의 목적은 날짜를 맞히는 것이 아니라, 한국 증시가 어떤 순서로 힘을 얻고 잃어왔는지 큰 흐름을 보는 데 있습니다.
차트 안의 봄·여름·가을·겨울은 각각 다른 심리를 품고 있습니다. 봄은 회복의 시작이라 아직 사람들이 믿지 못합니다. 여름은 주도 업종이 살아나고 상승이 퍼지는 시기입니다. 가을은 가장 화려하지만 도취가 끼어드는 구간입니다. 겨울은 고통스럽지만 과잉을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이 네 계절을 구분하지 못하면 같은 상승도 전혀 다르게 해석하게 됩니다.
초보자가 특히 조심해야 할 부분은 “가을의 상승”입니다. 차트에서 가을은 보기에는 가장 멋있습니다. 수익률이 크고, 뉴스가 좋고, 주변 사람들의 확신도 강합니다. 그러나 이때는 이미 많은 기대가 가격에 반영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3세대 코스피 모델은 매수와 매도 버튼을 알려주는 표가 아니라, 흥분을 조절하게 만드는 심리 지도입니다.
실전 체크: 실전에서는 현재 코스피가 모델의 어느 지점과 닮았는지 보되, 억지로 끼워 맞추면 안 됩니다. 주도 업종, 외국인 수급, 달러 흐름, 미국 증시 위치가 함께 맞아야 모델의 설명력이 커집니다.
예시로 보면: 예를 들어 코스피가 신고가 근처에 있고 개인 신용이 늘며 언론의 낙관이 강해진다면, 단순한 여름 상승이 아니라 가을 후반의 도취인지 점검해야 합니다. 반대로 바닥권에서 거래는 조용하지만 주도 업종이 먼저 버틴다면 봄의 가능성을 볼 수 있습니다.
4계절 슬라이드는 시장을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번역해줍니다. 숫자와 차트만 보면 어렵지만, 계절로 바꾸면 몸으로 감각할 수 있습니다. 봄은 아직 차갑지만 땅속에서 변화가 시작되는 때이고, 여름은 에너지가 밖으로 드러나는 때입니다. 가을은 풍성하지만 수확 이후를 준비해야 하는 때이며, 겨울은 멈춘 것처럼 보여도 다음 생명을 준비하는 때입니다.
이 비유가 좋은 이유는 투자자의 행동도 계절마다 달라져야 한다는 점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봄에는 모든 증거가 완벽하지 않아도 회복의 단서를 봐야 합니다. 여름에는 추세를 인정하되 무리한 확신을 경계해야 합니다. 가을에는 수익의 크기보다 위험의 증가를 봐야 합니다. 겨울에는 공포에 휩쓸리기보다 무엇이 청산되고 있는지 관찰해야 합니다.
강의의 작가적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시장을 이기려 하기 전에 시장의 계절을 존중하라는 것입니다. 농부가 겨울에 여름처럼 행동하지 않듯, 투자자도 모든 국면에서 같은 전략을 쓰면 안 됩니다. 이 슬라이드는 그 태도를 가장 친절하게 설명하는 장면입니다.
실전 체크: 이 슬라이드는 투자자의 행동을 바꾸기 위한 자료입니다. 봄에는 준비, 여름에는 참여, 가을에는 경계, 겨울에는 관찰이라는 식으로 각 계절마다 다른 태도를 정해두면 감정적인 매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예시로 보면: 2020년 3월 같은 급락장은 겨울처럼 느껴졌지만, 동시에 반대매매와 정책 대응이 겹치며 다음 봄의 씨앗도 만들어졌습니다. 계절 비유는 공포 속에서도 “정말 겨울의 끝인가, 아니면 겨울의 한복판인가”를 묻게 해줍니다.
한국 증시의 주도 업종 역사 차트는 지수가 혼자 움직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시장에는 늘 이야기를 끌고 가는 주인공이 있습니다. 어떤 시기에는 건설과 금융이, 어떤 시기에는 IT와 반도체가, 또 어떤 시기에는 자동차나 2차전지 같은 업종이 시장의 중심 서사를 만듭니다. 지수는 그 주인공들의 힘을 합쳐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이 차트를 볼 때 중요한 질문은 “지금 무엇이 시장을 끌고 가는가?”입니다. 단순히 코스피가 올랐는지만 보면 시장의 속을 놓칩니다. 상승이 소수 주도 업종에만 의존하는지, 여러 업종으로 퍼지는지, 외국인과 기관이 어떤 업종을 들고 있는지 봐야 합니다. 같은 지수 상승이라도 내부 구조가 다르면 건강함이 다릅니다.
장기 모델은 투자자에게 겸손을 요구합니다. 지금 강한 업종이 영원히 강하지 않고, 지금 소외된 업종이 영원히 죽어 있지도 않습니다. 시장의 주인공은 시대의 산업 구조, 금리, 환율, 정책, 글로벌 수요에 따라 바뀝니다. 그래서 주도 업종 차트는 종목 추천표가 아니라 시대의 방향을 읽는 독서법에 가깝습니다.
실전 체크: 이 차트를 볼 때는 지수보다 주도 업종의 생명력을 먼저 보아야 합니다. 주도 업종이 이익과 수급을 함께 얻고 있는지, 아니면 단순 테마로만 움직이는지 구분하면 상승의 질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예시로 보면: 예를 들어 지수는 횡보하는데 반도체나 2차전지 같은 특정 업종만 계속 신고가를 만든다면, 시장 전체보다 주도 업종의 힘이 먼저 움직이는 상황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지수보다 업종 내부의 이익 전망과 수급을 더 자세히 봐야 합니다.
전사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강의의 논리를 사람 문장으로 다시 편집했습니다.
2강은 한국 증시, 특히 코스피를 계절처럼 읽는 법을 다룹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표현은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시장 참여자의 기대와 자금 흐름, 주도 업종의 변화를 함께 묶어 보는 틀입니다.
봄 국면은 대부분의 사람이 아직 확신하지 못할 때 시작됩니다. 가격은 바닥을 지나지만 뉴스는 여전히 어둡고, 참여자들은 조심스럽습니다. 시간이 지나 여름이 되면 상승이 더 넓은 업종으로 퍼지고, 시장을 믿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가을 국면은 수익률이 눈에 띄고 낙관론이 강해지는 시기입니다. 문제는 이때 초보자가 가장 쉽게 확신한다는 점입니다. 이미 많이 오른 뒤에 들어오면 좋은 이야기만 들리지만, 실제로는 위험 대비 보상이 줄어드는 구간일 수 있습니다.
겨울 국면은 하락과 공포의 시간입니다. 하지만 강의의 관점에서는 단순한 실패가 아니라 다음 사이클을 준비하는 정리 과정입니다. 과열된 가격, 과도한 기대, 무리한 신용이 청산되면서 다음 봄의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중기12국면은 날짜를 암기하는 표가 아닙니다. 현재 시장을 볼 때 “지금은 어느 계절에 더 가까운가, 주도 업종은 무엇인가, 달러와 미국 시장은 어떤 위치인가”를 묻는 체크리스트입니다.
강의를 공식처럼 외우지 않기.
강의는 시장을 보는 틀을 설명합니다. 그런데 초보자는 종종 특정 문장 하나만 떼어내서 ‘그러면 지금 사야 하나?’로 바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하면 강사의 의도와 반대로 단순 공식이 됩니다.
각 강의에서 반복되는 신호를 내 언어로 정리하세요. 예를 들어 달러, 금리, 수급, 심리, 차트 중 어떤 항목을 확인할지 적어두면 강의가 실제 판단 도구가 됩니다.
핵심을 4컷으로 다시 보기.
초보자는 지표와 뉴스 속에서 길을 잃기 쉽습니다.
지금 시장이 어느 국면인지 큰 위치를 잡습니다.
달러·금리·수급·심리를 함께 확인합니다.
강의를 체크리스트로 바꿔야 실제 판단에 남습니다.
00:00:00.000중기 12국면 12 모델 3세대 코스피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00:00:14.00012 모델 지나 과정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00:00:19.0001세대는 주식 19년으로 이야기끈냥 11년 전에 만들었던 거예요.
00:00:25.000전전상 정도만 정해였고 지금 보면 굉장히 조각한 수준입니다.
00:00:31.0002세대는 제가 이제 블로그에 올린 내용인데요.
00:00:35.000중기 12국면이고 직관적으로 이야기 쉽게 4개절 12개월로 재정이를 했습니다.
00:00:43.000전전상 심함이 세븐아를 했고요.
00:00:47.000그다음에 5대자산과 어느 정도 연동을 시키면서 크로스 체크를 했어요.
00:00:52.000몇가지 좀 한계점 있었죠.
00:00:55.000일단 딸러와 미스메치되는 부분이 있었고
00:00:59.000그다음에 1.5기라는 이상한 기수가 생기는 문자가 있었어요.
00:01:07.000그래서 이번에 2019년도에 중기 19국면을 3세대로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강의를 시작을 했습니다.
00:01:15.000그래서 미국 달러와 100% 연동이 돼서 깔끔하게 겨울하고 본국면이 달러 강세고요.
00:01:24.000여름하고 가을국면이 그냥 달러 약세입니다. 깔끔해지죠.
00:01:29.000대신 겨울국면의 기간이 좀 늘어나고
00:01:33.000대신 M에 한 1.5기 같은 경우가 사라지게 됩니다.
00:01:38.000미국 달러는 굉장히 중요해요.
00:01:42.000중기 추세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고
00:01:45.000그다음에 중기 12국면은 달러로 시작해서 달러로 끝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00:01:50.000그래서 둘다 주기도 17년이고요.
00:01:54.000기본적으로 제 1차 달러 강세, 제 2차 달러 강세, 제 3차 달러 강세는 외워주시는 게 좋습니다.
00:02:03.000달러에 대해서는 C2 2강에서 더 자세할 거기 때문에
00:02:07.0001강에서는 간단하게 넘어갈게요.
00:02:09.000대략 5년에서 7년이 될 수도 있지만 대략하는 5, 6년 정도 강세를 보이고
00:02:16.00010년에서 10년 정도 약세를 보입니다.
00:02:19.000일반적으로 약세의 기간이 훨씬 길어요.
00:02:22.000지금은 2강에서 더 열심히 하겠지만
00:02:27.0002016년 고정을 아직 돌파하지 못한 걸로 간주를 하고 있습니다.
00:02:33.000이번 3월에 한 3일 정도 2016년 정거점에 근적을 했지만
00:02:39.000장기 추세를 보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일단 달러 약세가 진행된다고 과정을 하겠습니다.
00:02:47.000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지금 2026년까지 달러 약세가 지색될 가능성이 크고요.
00:02:54.0002021년부터 2032년까지 6년간 달러 강세와 함께 미국 중심 안에 차별화 폭등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어요.
00:03:04.000저희 계획은 코스피에서 1, 2차 상승을 즐긴 다음에
00:03:12.000그다음에 달러 강세가 진행되면 미국 중시로 피신을 하는 게
00:03:16.000저희의 시나리오가 되겠습니다.
00:03:20.000중기 11년 시투모델은 템플턴경이 말씀하신
00:03:25.000것과 굉장히 잘 맞아요.
00:03:27.000사실은 템플턴경도 계시고 또 이제 피터린지도 계시는데
00:03:32.000그분들이 말씀 피터린지 칵틀리론도 정도 전용을 했습니다.
00:03:37.000그래서 존 템플턴경이 말씀하신 이거는 기본적으로 기억을 해주시는 게 좋아요.
00:03:42.000시장은 절망에서 태어나 회의를 먹고 성장하며
00:03:47.000낙관 속에서 꽃을 비우고 도시시 상태에서 죽어 간다.
00:03:52.000비관과 회의의 시대, 낙관과 희망의 시대, 도치와 행복의 시대, 봉포와 절망의 시대.
00:04:03.000이렇게 해서 1차 대세 상승에 본국면이 비관과 회의의 시대고요.
00:04:10.000여름국면이 낙관과 희망의 시대, 가을국면이 도치와 행복의 시대,
00:04:17.000겨울국면이 공포와 절망의 시대라고 대입을 해볼 수 있겠습니다.
00:04:24.000또 하나의 특징은 코스피는 2차 대세 상승이 있다는 점이에요.
00:04:29.000이걸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델은 이런 식으로 구분이 됩니다.
00:04:36.000굉장히 중요한 실라이도예요.
00:04:40.000C2 모델에 가장 근간이 되는 실라이도고요.
00:04:46.000이거와 전조원장 2개가 제일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죠.
00:04:49.000그래서 이거를 이제 봉국면에서 한 두 번 정도 등락이 있습니다.
00:04:56.000그다음에 첫 번째 상승을 거칠 때는 기존 기술에서 차별화될 정도 새로운 기술을 여는 거고요.
00:05:06.000여름 이후에 바로 상승을 하는 게 아니라 오랫동안 5년 정도,
00:05:13.000봉국면을 거친 다음에 4월 5월을 거쳐서 6월이 진행되고 7월 8월,
00:05:20.0008월의 조정은 일주일 수도 있고 없을 수 있지만
00:05:24.0009월의 상승각도 급증도 간혹 없을 수도 있어요.
00:05:28.000지냈던 9월의 상승각도 급증과 함께 10월 천정을 맞이합니다.
00:05:35.000그다음에 겨울 이게 이제 가을 원이고 이게 겨울 원이에요.
00:05:41.000하지만 독특하게도 코스피는 여기서 2차 상승을 하는 경향이 있어요.
00:05:47.000그게 가을 투 라고 정의를 하고 이게 본격적인 겨울 구메이죠.
00:05:54.000시작은 5월에 시작을 하고 딸러 약세 함께 시작을 하고
00:05:59.000가을 투의 천정 역시 딸러 강세로 마감을 하는 겁니다.
00:06:04.000그래서 이 대세 상승 구간은 반드시 딸러 약세와 일치를 하는 구간이에요.
00:06:10.000그래서 통상 이런 대선맥수를 하고 여기서 매도를 하면
00:06:15.000두 세 번 정도의 중기투자 기회가 있습니다.
00:06:19.000그래서 일기의 시작을 1981년으로 본다면
00:06:24.0001985년에 딸러 약세 함께 5월과 6월이 동시에 1985년에 시작되어
00:06:34.000딸러 약세가 시작된 직후에 시작됐다고 보시면 되고요.
00:06:39.000이 천정 시월은 1989년 5년이 걸렸죠.
00:06:44.000그 다음에 이 천정이 92년, 이 바닥이 92년, 여기 천정이 94년.
00:06:50.000그 다음에 3년간 강하게 IMF 외안이 포함해서 강하게 가격 조정이 3년간 들어갑니다.
00:06:57.000그래서 이 월을 전부 더하면 17년이 나옵니다.
00:07:02.000그 다음에 1998년부터 코스피 2기가 시작됩니다.
00:07:07.0001998년은 다컨법으로 일해서 생긴 새로운 기술로 유명한 법을 인데요.
00:07:14.000이게 1년 좀 넘게 지속되어 끝났지만
00:07:20.000단이 기간당 상승 일로 보면 마치 미국 증시 사기에서
00:07:27.000대공항 직전에 급등이 일어난 것처럼 한국 증시 역사상
00:07:32.000최대 급속 상승 지역이에요.
00:07:35.000그래서 여기가 이 길을 열었다고 볼 수 있고요.
00:07:39.0002003년 내나 5월을 완성을 합니다.
00:07:43.0006월은 2005년에 완성을 하고요.
00:07:46.000요기는 딸러 약세보다 1년 뒤에 5월이 완성되는데
00:07:51.000그 이유는 한국만의 신용경색 위기였던 카드사태라이 있었기 때문에요.
00:07:56.000카드사태가 복병이었죠.
00:07:58.000아니였으면 2002년이 5월이 될 뻔했죠.
00:08:02.000그 다음에 1000정은 2007년이 나온 때 또 5년간 상승을 합니다.
00:08:07.000그 다음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나왔는데
00:08:12.000보시다시피 여기는 2.5년 하락을 했지만
00:08:15.000여기는 1년 깔끔하게 대신 반토막이 깔끔하게 나죠.
00:08:20.000이게 그래서 세상 공짜가 없는 거죠.
00:08:24.000천천히 하락 가면 더 천천히 하락하는 거고
00:08:29.000빠르게 급락을 하면 빠르게 회복을 합니다.
00:08:33.000그 다음에 2차 상승 가을 투는 2011년까지 진행되고
00:08:38.000그 다음 겨울이 와야 되는데
00:08:41.000이때는 이제 더 이상 한국이 1997년 6년대처럼
00:08:47.000제정건전성이 좋지 않은 국가가 아니였어요.
00:08:50.000굉장히 제정건전성이 3개 5 안에 들 정도로
00:08:56.000굉장히 우수했기 때문에 가격 조종이 많이 나올 수는 없습니다.
00:09:02.000그러나 어쨌든 겨울 공연이기 때문에
00:09:05.000대신 기간이 5년을 했어요.
00:09:07.0005년 동안 박스피를 겪게 됩니다.
00:09:10.000그래서 이걸 다 도하면 18년이 나옵니다.
00:09:13.000벌써 경향성이 보이자하죠.
00:09:16.000전체 주기가 17년 정도 되고
00:09:20.0005월부터 10월까지 상승 연도가 5월입니다.
00:09:25.0005년입니다. 5년. 가격 조종이 여기서 있게 되고요.
00:09:29.0002차 상승에 항상 있었다는 거.
00:09:31.000굉장히 1, 2, 2, 2의 코스피인은 유사성이 많습니다.
00:09:38.000그리고 2016년 역사적 하방기부터
00:09:43.000역사 시작된 하락이 2017년 역사적 신곡가를 돌파하면서
00:09:49.000코스피 3개가 시작이 돼요.
00:09:51.000그다음에 올해가 5월이 될 것으로 이야기했고
00:09:56.000지금 저 블록을 통해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00:09:59.0005월 지금 정의를 되지 않을까 강력하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00:10:04.000만약에 내년에 되면 내년에 만약에 2600이 돌파하고
00:10:09.000이렇게 되면 올해가 5월이라는 게 이제 사후로서 확장이 되는 거죠.
00:10:14.000만약에 그렇다면 10월은 2024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00:10:21.000대충 이제 이 조종은 이렇게 되고
00:10:24.00010월 17년이라는 가정을 하게 되면
00:10:27.000이 겨울국면은 2013년까지 가게 되고
00:10:30.000이건 딸러 강세의 마지막국면하고 일치를 해요.
00:10:34.000그래서 결국 딸러 강세, 딸러와 미국중시와 한국중시와
00:10:39.000마치 디랜처럼 싱크로나이즈 때 가지고
00:10:44.000순환주기가 카침지기는 아주 신기한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00:10:49.000만약에 올해가 5월로 확장이 된다면
00:10:53.000이 중기 12국면이라는 이야기꾼의 시투모된 완벽하게 검증이 됐다고
00:10:59.000나름대로 정의를 해볼 수 있겠죠.
00:11:02.000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대동 여지도에서
00:11:05.000대한민국 전도로 넘어가는 거라고 봐도 큰 물이 높겠습니다.
00:11:12.000중기 12국면 시투모델을 보면 3세대의 코스피데요.
00:11:16.000보지다시피 앞에 거그냥 다시 한번 정리를 한 거예요.
00:11:21.000그래서 앞에 거는 기수, 일기, 일기, 일기, 일기.
00:11:25.000일기, 일기, 일기, 일기, 일기.
00:11:26.000지금은 3기죠. 뒤에깨, 기수, 저기 연도예요.
00:11:30.000일기는 4년 걸렸습니다.
00:11:32.0004년 걸렸습니다.
00:11:33.000봄이 4년. 2년에는 봄이 5년.
00:11:37.0003기는 올해 만약에 5월이라면 또 5년이 됩니다.
00:11:42.000그다음에 일기 여름 5년, 2기 여름 5년.
00:11:45.0003기도 5년 되겠죠.
00:11:47.000만약에 3기도 5년이 된다면 상승의 끝자락은 2024년입니다.
00:11:53.000그다음에 일기 가을 3년, 여기도 일기 가을 3년.
00:11:57.000여기 일기 가을 3년, 일기, 겨울 3년, 여기는 2기 겨울 5년.
00:12:02.000이런 식으로 순환주기가 배우 유사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00:12:07.000그래서 모든 것 실연은 단추가 바로 달러 약세, 크리트칼 원이 되겠습니다.
00:12:15.000그러면 한국 증시 기준으로 각 국면별로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한번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0:12:27.000자, 본국면이 되면 비강과 회의시대라고 말씀하셨죠.
00:12:31.0003월은 소리 소문 없이 저형이 급등을 해요.
00:12:34.000주식에 이미 뭐 다 투매하고 선절매하고 다 나갔기 때문에
00:12:42.0003월에 나오는 급등은 바로 관심이 없습니다.
00:12:47.000투자 여러분들이.
00:12:48.000중권사든 여전히 구조정이 진행되고 있고요.
00:12:53.000유동성 장세로 책권 및 부동산 주식 모두 상승을 하는 그런 자리입니다.
00:13:04.000외국인은 이미 매집을 시작을 하고요.
00:13:07.0004월이 되면 이제 배어트랩 꽃잼 수위 같은 일이 와서 하락을 하죠.
00:13:15.000그래서 박스권 하단을 다시 내려가고
00:13:18.000비자발적 장기 투자자의 분노의 매도 때문에 발생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00:13:24.000그래서 비관론자의 사후 확징편향이 가장 대접을 받는 시대예요.
00:13:30.000지구한 박스권이 진행이 되고 신흥국 증시가 매우 매우 저렴한 상황이 되죠.
00:13:39.000같이 투자자가 이런 상황에서 들어옵니다.
00:13:43.000비관론자는 퍼펙트 스톰, 더블 딥, 모모의 공포, 아래공포, 디예공포 이런
00:13:49.000굉장히 전형적인 단어들을 통원하면서
00:13:53.000고명 위기 공포파리를 하는 경향이 있어요.
00:13:57.000그 다음에 적음리가 되기 때문에
00:13:59.000부동산이 먼저 상승하는 경향이 있고
00:14:02.000미국중식을 먼저 반영합니다.
00:14:06.0005월이 되면 달러광세가 어느 정도 멈춰요.
00:14:12.000그리고 구류든 원자제 가격이 조금씩 상승을 하기 시작하구요.
00:14:17.000신흥국 증시가 국가에 따라 조금씩 바닥 탈출을 하는 국가가 생기기 시작해요.
00:14:22.000지금하고 매우 유사합니다.
00:14:25.000선진국 역시 금리, 이건 좀 다르네요.
00:14:28.000이거는 선진국이 금리 인상을 할 부분도 있고요.
00:14:32.000그 다음에 유수기산 여전히 부정적인데요.
00:14:35.000신흥국 부정적인 쪽이 앞돈적으로 많은 편입니다.
00:14:41.000여름국면이 되면 이제 6월이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하면서
00:14:46.0006월을 확인을 하죠.
00:14:48.000그러면 이제 나중에 거기가 5월이었다는 점을 알게 되죠.
00:14:51.000그래서 신흥국 증시 여름국면 신이 파면서
00:14:55.000금리도 오르게 되요.
00:14:58.000그래서 이런 자리가 아마 2022년에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00:15:05.000여전히 유수기산은 부정적이고요.
00:15:08.000그 다음에 달러 약세가 이제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00:15:11.000원자제 가격이 조금씩 오르기 시작하고 책관이 하락을 합니다.
00:15:16.000부동산은 계속 과일을 지속하고요.
00:15:18.000국가별로 보면 이제 한미 금리 스프레드가 역전된 진지점이고요.
00:15:25.0007월 8월 이제 뭐 비스의 단 특징을 보이고 있는데
00:15:29.0007월은 이제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가 축소되고
00:15:33.000아직까지도 7월 8월이 돼도 술자리에서
00:15:37.000수식 얘기를 별로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부동산 얘기만 합니다.
00:15:41.000그 다음에 재밌는 거는 외국인이 역소부터 서서히 시장을 빠져나가기 시작해요.
00:15:48.000그러니까 아주 강한 매도는 아니고
00:15:50.000추세의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천천히 매도를 합니다.
00:15:56.000그 다음에 이제 넘어가겠습니다.
00:16:03.000그월이 되면 이제 도치와 행복의 시대가 돼요.
00:16:07.0009월부터 굉장히 중요합니다.
00:16:09.0007월 8월은 굉장히 구분하기 어려운 것들이 섞여 있어서 애매한데
00:16:15.0009월부터는 굉장히 다른 특징들이 보이게 돼요.
00:16:20.000그래서 5가지로 제가 금융위기 전주 현상을 정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00:16:26.000첫 번째,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가 역정됩니다.
00:16:30.000그 다음에 금리 스프레드가 신용 금리 스프레드가 급증을 하고요.
00:16:35.000한미 금리 스프레드가 정상화됩니다.
00:16:38.0001번은 금리에 있어서 특정 현장을 보이는 거예요.
00:16:43.0003가지가 3대 금리 스프레드인데 뒤에 좀 더 나오니까
00:16:51.000좀 더 보겠습니다.
00:16:53.000일단 그 3개의 특징이 다 달라요.
00:16:56.000장단기는 역전이 되고 신용은 급증을 하고
00:17:00.000한미는 정상화되요.
00:17:02.000뒤에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00:17:04.000두 번째 특징은 개인 투자자가 진입을 본격적으로도 한다는 얘기예요.
00:17:10.000이 말은 지금 들어오는 투자자들랑 좀 다릅니다.
00:17:14.0006월 7월 8월은 계속 조금씩 스마트머니는 수익 실현을 하는 자리게 되는데
00:17:25.000부안에 동 투자자들은 6월 7월 8월에 증시를 관망을 해요.
00:17:30.000올라가는 것만 쳐다보고 있다가 9월부터 이제 더는 안 되겠다 하면서
00:17:35.000이제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00:17:37.000그래서 이제 예전에 이기 때는 주식형 펀드를 통해서 개인 투자자들이 들어왔죠.
00:17:43.000그다음에 증권회사나 펀드들이 지상퍼관골을 시작해요.
00:17:48.000이기 때만 해도 9월을 나타나는 전형적인 광고가 대신 증권관고 있죠.
00:17:55.000큰데 미들신 대신 증권.
00:17:58.000이거 나오면 9월이었습니다.
00:18:00.000당시에는 9월부터는 또 이제 개인 투자자가 들어오기 때문에
00:18:05.000웨인 투자자가 본격적으로 매도를 시작합니다.
00:18:09.000세 번째 특징은 9월부터 가을이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상승각도가 증가를 합니다.
00:18:17.000신현용자도 굉장히 이상한 가을을 하고요.
00:18:21.000뭐 이렇게 약간 오른손이 아니라 막 굉장히 많이 이기에서는 급등을 수백 퍼센트 급등을 했었어요.
00:18:30.000그다음에 선진국 신은국의 PRPBR 격차가 축소됐다는 얘기는
00:18:36.000이제 신은국이 충분히 비싸졌다는 얘기에요.
00:18:39.000그래서 같이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종목이 실종이 됩니다.
00:18:45.000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데요.
00:18:49.000이야기 있고, 이 얘기할 때 이제 제가 그 기술 투자자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00:18:58.000다른 말로 웜원처럼 투자자인데.
00:19:00.000그러면 같이 투자자, 드라군 다른 사람들이나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00:19:06.000중간 과정은 조금 다를 수 있겠지만 극과 극이 만난다고 보통 얘기를 하죠.
00:19:14.0005월 국면같이 바닥 국면에서는 같이 투자자와 모멘턴 투자자 같은 생각을 하고
00:19:20.0009월 10월 같이 천종권이 되면 또 같은 생각을 합니다.
00:19:24.000극과 극이 만난다고 하는데 무슨 얘기이냐면
00:19:28.000이때가 되면 그 기업의 실적 즉 5PM이나 아로이나 이런 걸 봤을 때도
00:19:36.000같이 투자자가 봐도 저렴한 종목이 없어요.
00:19:41.000저렴한 종목이 실을 말리게 되는데
00:19:46.000역시 모멘턴 투자자가 봐도 상승각도가 증가하고 신용용자가 증가하고
00:19:52.000금리스프레드가 9월 특징을 보이는 등 같은 특징을 보인다는 거죠.
00:19:58.000그래서 극과 극이 만난다는 표현을 제가 잘 쓰는 편입니다.
00:20:01.000그래서 5월과 9월이 되면 같이 투자와 모멘턴 투자자가 서로 만나는 자리다.
00:20:08.000그다음에 이제 5번째로 법을에 5가지 증후로 정의를 해볼 수 있겠습니다.
00:20:15.000주변인 양대한상 있어요.
00:20:17.000자 주변인 양대한상은 통상 제가 말씀드리는 게 인간 지표라고 말씀을 드려요.
00:20:26.000인간 지표는 굉장히 잘 맞습니다.
00:20:30.000그래서 평소에 주변에 있는 직장 동료나 지인들 중에
00:20:37.000인간 지표가 있으면 술도 좀 사주고 커피도 좀 사주면서 친하게 지내세요.
00:20:45.000왜냐하면 그분들이 종목을 물어볼 때 9월이기 때문이죠.
00:20:49.000농담이 아니고 진짜 잘 맞습니다.
00:20:52.000두 번째는 사명따라기 같은 일들이 많이 생겨요.
00:20:56.000예를 들어 다 컴이라든가 바이오이라든가 비트코인이라든가 천정권이 되면 사명따라기가 어김없이 생깁니다.
00:21:05.000그다음에 비 이성적인 전망.
00:21:08.000예를 들어 지금 코스피가 2,200 정도 되는데 갑자기
00:21:14.000이제 2,600 넘었을 테니까요.
00:21:17.000근데 이제 5천을 간대는 동안 7천을 간대는 동안 이런식에 비 이성적인 전망을 하는 전문가들 생기기 시작합니다.
00:21:26.000그다음에 비 간 론자들이 항복을 해요.
00:21:29.000그 전문가들 중에서도 경제학과 경제학자 중에 이런 사람들이 많죠.
00:21:34.000그분들이 전부 항복을 합니다.
00:21:38.000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전부가 규제를 해요.
00:21:41.000여러분들 지금 이제 부동산만 전부가 규제를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00:21:46.0009월 10월이 되면 주식도 규제에 들어갑니다.
00:21:51.000윤호상 증자라든가 상장 IPO 같은 경우에 조건을 까다롭게 안 됐든지
00:21:58.000세금을 올린 됐든지 이런식으로 하겠죠.
00:22:01.000이러한 특징들을 보이기 때문에 드디어 술자리에 가서 주식 얘기를 하기 시작해요.
00:22:09.000일부는 자기가 전문가인 것처럼 얘기도 하고요.
00:22:15.000전문가들의 인기가 되게 높아져서 이기때는 대형운동장, 최종기장, 이런 것 빌려가지고 강해나 하고 그런 일들이 생긴 게 9월입니다.
00:22:27.00010월이 이제 천정해요. 천정도 지나야 알 수 있는 거죠.
00:22:32.000그때가 천정인지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00:22:36.00010월이 천정인데 상금각도가 여전히 과열되고 갭상승이 속출하고요.
00:22:43.000금리도 막 급등을 합니다.
00:22:45.000외인 매도는 굉장히 신경질적으로 금매를 막 때리는 상황이다고
00:22:51.000유상증자 IPO 공모주청약이 많이 나와요.
00:22:55.000그 다음에 이제는 이제 술자리에 가면 서로 종목들 가지고 자기 정목이 더 좋다고 얘기하는 수준까지 발전을 하고
00:23:07.000장중조종이라는 희한한 논리가 나오죠.
00:23:10.00011월이 되면 이제 뭐냐? 달러강세가 시작되어.
00:23:15.000이제 2차 때 얘기하는 거죠. 2차 때. 1차 때는 달러강세까지는 오지 않는데
00:23:21.0002차가 되면 이제 달러강세가 그렇게 보시면 돼요.
00:23:25.0001차 때는 단기적인 달러강세가 오고 2차 상승 이후에는 추세적 달러강세가 와요.
00:23:36.000그래서 그 두 개가 약간 다릅니다.
00:23:38.000그래서 주식이 하락할 거라고 절대 믿지를 않아요.
00:23:44.000그래서 조정을 하면 아주 행복한 마음으로 사죠.
00:23:49.000왜냐하면 678 거의 9월까지 상승에 동참을 하지 못하던
00:23:55.000부환에 동 개인 투자자가 이때는 찬스다고 들어오는 자리기 때문에 그런 거죠.
00:24:01.000그다음에 아주 유명한 경제학자들이 비성적 전망을 또 하기 시작합니다.
00:24:08.0001929년 어빙 피처의 영어란 공원, 이게 유명한 말이죠.
00:24:14.00078년에 영어란 보유 라는 말을 했었는데
00:24:18.000이게 이제 One Decision Stock 이란 말로 표현을 했었죠.
00:24:22.000한 번 사면 다시는 8 필요가 없다는.
00:24:26.000그런데 이제 1974년까지 2년 내내 하락을 하는데 거의 대형주
00:24:33.000시총 20위가 거의 작게는 반토막.
00:24:37.000많게는 10분의 1토막이 날 정도로 초참하게 폭락을 합니다.
00:24:42.000그다음에 이제 다컨법을 붕괴되는 다우지수 10만 포인트에게 나오죠.
00:24:48.000그다음에 이제 회계사들 사이에서는 같이 평가에 대한 새로운 방법론이 나와서
00:24:54.000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벨리웨이션을 하면 안 된다는 시계에 주장을 하기 시작하겠죠.
00:25:00.000그다음에 선진국이 먼저 이제 기준금리를 낮춰야 하는 게 아니냐, 논의를 하기 시작합니다.
00:25:07.000그다음에 경상수지가 악화되고요.
00:25:10.000이런 식으로 이제 11월 징우를 보입니다.
00:25:14.000자 겨울이 됩니다. 이제는 공포와 전망의 시대가 되는데
00:25:19.000선진국이 먼저 12월이 되면 금리를 금락시키고요.
00:25:23.000헤덤솔더를 완성시키거나 또는 그냥 단봉으로 하락하기도 합니다.
00:25:29.000그러나 여전히 불트랩이 되면 개인 투자자들이 또 들어와요.
00:25:34.000여기서 들어온 시는 분들은 마지막으로 불꽃에 이제 장애를 한 거죠.
00:25:42.000그래서 여기서 부터 이제 불트랩이 잠시를 한 다음에 본격적인 폭락이 시작됩니다.
00:25:48.000그래서 이제 자사를 하시는 분들도 여기서 많이 생기고요.
00:25:53.000투매가 이제 나오고 만진컬 뭐 이제 이제 부정적인 뉴스로 공포의 절정을 이루게 됩니다.
00:26:01.000그다음에 2월이 되면 이제 중앙정부가 나서죠.
00:26:06.000그러니까 중앙정부나 또는 미국 연준이 나서 하게 되는데
00:26:10.000연준이 두 가지 조치를 하게 되면 거의 바닥이 형성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00:26:17.000첫 번째 양적 완화를 하는 거죠.
00:26:20.000그러니까 과거에는 없었지만 2008년 이후부터 생긴 양적질적 완화를 시작을 하거나 또는
00:26:28.000중요 국가들과 달러 수합 거래를 하게 되면 거의 바닥이 완성됐다고 보시면 돼요.
00:26:35.000이기 때는 워럼버핏과 같은 투자 구르들이 들어오시면서 바닥을 확인해 주셨는데
00:26:43.000이번에는 그렇지 않았죠.
00:26:45.000그다음에 국가가 완전히 분개한다 뭐 자본주지가 분개한다 뭐 이런
00:26:51.000유의 극 비관론자들이 이제 나오고요.
00:26:55.000그다음에 이제 불항의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는 거죠.
00:26:59.000그다음에 다시 아까 말씀드린 사몰로 가는 겁니다.
00:27:03.000이런 특징들이 계속 반복을 하죠.
00:27:06.000한국 같은 경우는 17년 동안 이런 것들을 반복을 하기 때문에
00:27:11.000사실은 일반 투자자가 이거를 집요하게 추적하지 않으면
00:27:16.000이런 특징들이 있는 거를 알아보기 사실 힘듭니다.
00:27:19.000자 이거는 그 코스피의 역사인데 우리는 여기 1980년 여기서부터
00:27:27.000우리가 코스피를 100으로 정의를 하는 거죠.
00:27:30.000그런데 사실은 여기 20배 상승했던 자지도 있었다는 거를 우리가 기억을 해야 됩니다.
00:27:37.000여기서 보면 참 코스피가 많이 오르지는 않았어요.
00:27:41.000네,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00:27:44.000자 이거는 이제 사강에서 많이 다를 건데요.
00:27:48.000사강에서 많은 단요를 다를 거지만
00:27:52.000갈끌락하게만 이렇게 맛을 보는 과정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00:27:57.000자, 금영생태 향상제가 말씀드리죠.
00:28:00.000그래서 딸러와 미국 증시가 한국 증시에 가장 중요합니다.
00:28:05.000그래서 이 노란 박스 딸러 약세 자리와 그 다음에 미국의 대세 상승 자리가 겹치는 자리에서
00:28:15.000무슨 가장 강력한 법을 생겨요.
00:28:18.000한국에서 하는.
00:28:19.000왜냐하면 이 두 개가 겹치면 기술주 법을이 극심하게 나타나기 때문이죠.
00:28:25.000여기와 지금 여기에서 생길 거로 35년만에 여기가 저와 삼저였죠.
00:28:34.000그다음에 여기서 이제 신 삼저가 발생되면서
00:28:37.000국동화시아의 기술주 법을 지금 기대를 하고 있는 겁니다.
00:28:41.000그런데 이거는 딸러 약세인데 미국의 대세 상승 자리가 아니죠.
00:28:48.000여기는 다른 종류의 주도 업종이 생깁니다.
00:28:54.000자 번째 원자제가 생기는 자리에서 여기에 상승과 코스피 1기,
00:28:59.000여기에 상승 코스피 2기는 사실은 주도 업종이 완전히 달라요.
00:29:04.000그리고 지금 삼차는 여기를 따라갈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00:29:09.000그래서 여기 보시면 기술주들, 그다음에 여기는 자본제에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00:29:15.000그다음에 봉공면에 주도 업종이 태동을 하고 꽃을 피우고
00:29:22.000가을 투해서 희석이 됩니다.
00:29:25.000이기도 마찬가지예요.
00:29:28.000그래서 태동을 하고 꽃을 피우고 희석이 됩니다.
00:29:32.0003기에서도 마찬가지의 현상을 보일 것을 보이고요.
00:29:37.000더 자산 얘기는 사항대한데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00:29:40.000희석이 될 때 1기 때는 자산주, 블루칩 이런 통신주로 됐지만
00:29:48.0001기 때는 자동차가 앵고 때문에 자동차가 각광을 보이기 때문에
00:29:53.000자동차로 인해 자본제가 희석이 됐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00:29:58.000이번에도 희석이 뭔가 되겠죠.
00:30:02.000주도 업종을 사항해서 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00:30:06.000그러면 한국중시간 3기가 지금 시작됐고
00:30:10.000이러한 장기 모�mentum도 염드의 둘 필요가 있습니다.
00:30:13.000먼저 2030년 이후에 상품의 시대가 도래할 가능성 있어요.
00:30:18.000또 C2 이강에서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00:30:21.000나는 남북 경험협, 종전평화협정 이런 것들이 지금 있는데
00:30:26.000요즘 분위기가 매우 안 좋죠.
00:30:28.000어쨌든 이거는 통일이 되기 전까지는
00:30:32.000영원히 장기 모�mentum의 후보로 나무실 밖에 없겠습니다.
00:30:36.000마지막은 아니지만
00:30:39.000수도십 코드라는 게 있는데
00:30:42.000이게 굉장히 이야기 있고는 중요시 여기 있는 항복 중의 하나예요.
00:30:48.000그러니까 주도 업종의 주류는 아니지만
00:30:52.000겟다리로서 일정의 각도기 같은 역할을 하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00:30:59.000자본주의가 성장기를 거쳐 지금
00:31:03.000한국은 성숙기의 도입기라고 말씀드렸죠.
00:31:08.000그러면 어김없이 스튜드십이라는 개념이 나와요.
00:31:13.000미국 같은 경우에는 1980년대에 이미 겪은 일인데
00:31:18.000이제 집에 구조가 취약하거나 비교적
00:31:24.000윤리적이지 못하거나 능력이 떨어지는 대주주를 몰아내고
00:31:31.000기관 투자자들이 그 기업을 구조조정을 하는
00:31:37.000그런 것들을 얘기하는 겁니다.
00:31:39.000그래서 예를 들어 뭐 지금 SM 같은 경우에
00:31:44.000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그러니까 연기금을 빼도
00:31:48.000기관 투자자들의 지금 지부물을 다 도하면
00:31:52.000대주주인 이수만 보다 많습니다.
00:31:54.000그럴 경우에는 뭐 주주선을 보내고 뭐 본격적인
00:31:58.000아직 행동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00:32:00.000프락시워를 할 수도 있죠.
00:32:02.000프락시워를 해서 뭐 대주주를 쫓아낸 됐든지
00:32:05.000배당을 올린 됐든지 비주도 사업을 정리를 한 됐든지
00:32:11.000이런 식으로 해서 뭐 영업 유익률을 갑자기
00:32:15.0005PM을 두부로 올리거나 이런 말씀을 부를 수가 있어요.
00:32:19.000이런 것들이 2030년대까지 계속 발생을 할 걸로
00:32:25.000이해했고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00:32:28.000마지막으로 연기금.
00:32:30.000연기금도 언젠가는 한국중식의 큰 역화를
00:32:34.000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0:32:37.000미국 같은 경우에 1980년대 레이건 정부가
00:32:41.000401K 기업연금인 캘퍼스를 통해서
00:32:46.000미국 중시를 부양을 하고 동시에
00:32:50.000미국 국민들의 노후를 통조하게 만든
00:32:56.0001등 공식이었어요.
00:32:59.000그래서 지금 한국도 연기금이 2015년 기준 500조 연이었고
00:33:04.0002020년이면 2500조까지 정립이 될 걸로 전망이 됩니다.
00:33:10.000그 이후는 인구 감소해서 떨어질 걸로 예상이 되는데
00:33:15.000이 정도로 큰 규모가 되면 어떤 방식이든
00:33:19.000국내도 유동성이 밀려트러를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