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 입문 · US MARKET CYCLE · 2차 편집본

중기12국면 - 미국,
세계 증시의 기준점을 읽는 법

자동 전사와 슬라이드를 바탕으로 만든 초안을 다시 다듬어, 책 원고처럼 흐름이 이어지도록 풀어쓴 2차 편집본입니다. 초보자가 읽어도 개념의 순서가 잡히도록 문단을 늘리고 비유를 보강했습니다.

0먼저, 이 강의를 어떻게 읽을까?

요약이 아니라 공부용 원고로 읽기.

미국 증시는 세계 자금 흐름의 기준점이며, 한국 증시를 보려면 미국의 장기 위치와 달러 흐름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미국 증시는 단순히 ‘해외 시장’이 아닙니다. 세계 금융시장의 중심이며, 달러라는 기축통화와 연결된 거대한 기준점입니다. 한국 증시를 이해하려면 코스피 차트만 봐서는 부족합니다. 미국이 어느 국면에 있는지, 달러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이 강의는 미국 증시의 중기 12국면을 통해 세계 자금의 큰 방향을 설명합니다. 미국이 대세 상승의 어느 지점에 있는지에 따라 한국과 신흥국의 기회도 달라집니다. 같은 달러 약세라도 미국 증시가 강한 대세 상승 구간인지 아닌지에 따라 한국에서 나타나는 주도 업종과 상승의 성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초보자는 이 강의를 ‘미국 시장 예측법’으로만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더 중요한 것은 기준점을 세우는 것입니다. 한국 증시를 볼 때 미국 증시와 달러를 나란히 놓고, 한국이 독자적으로 움직이는지 아니면 세계 자금 흐름에 끌려가는지 구분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읽는 순서
  1. 먼저 한 줄 요약으로 큰 방향을 잡습니다.
  2. 용어 박스를 읽고 낯선 단어를 줄입니다.
  3. 슬라이드 이미지를 훑은 뒤 시간순 해설을 읽습니다.
  4. 마지막에 전사 원문을 열어 강사의 실제 표현을 확인합니다.
대표 슬라이드 모음
대표 슬라이드 모음. 세부 문장을 읽기 전에 전체 흐름을 눈으로 먼저 잡기 위한 지도입니다.

1한 줄 요약

이 강의의 중심 문장.

핵심 메시지

"미국 증시는 세계 자금 흐름의 기준점이며, 한국 증시를 보려면 미국의 장기 위치와 달러 흐름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 문장을 기준으로 아래 내용을 읽으면 됩니다. 강의의 목적은 정답 암기가 아니라, 시장을 볼 때 어떤 순서로 생각해야 하는지 배우는 것입니다.

2핵심 용어

용어가 풀려야 흐름이 보입니다.

용어
미국 증시
세계 자금 흐름의 중심 시장입니다.
용어
달러 패권
달러가 국제 금융의 기준 통화로 쓰이는 구조입니다.
용어
장기 사이클
수년이 아니라 수십 년 단위의 큰 흐름입니다.

3비주얼 강의 자료

슬라이드와 함께 읽기.

미국 증시 여름~가을 7기 개요
미국 증시 여름~가을 7기 개요. 미국 증시 7기와 4차 산업혁명 전반부를 연결해 보는 출발 슬라이드입니다. 1813년 이후 장기 흐름보다 1900년 이후의 봄·여름·가을·겨울 구분이 실전 판단에 더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미국 증시 4기 여름~5기 봄
미국 증시 4기 여름~5기 봄. 1920년대 대공황 전 과열과 이후 장기 회복을 한 장에 놓고 봅니다. 큰 상승 뒤에는 예외 구간과 긴 조정이 올 수 있다는 역사적 기준점입니다.
미국 증시 6기 여름~가을
미국 증시 6기 여름~가을. 1983년 이후 미국 증시가 장기 상승하면서 기술주와 금융환경이 어떻게 결합했는지 보여줍니다. 현재 7기와 비교할 때 과거 주도 업종의 패턴을 읽는 자료입니다.
순환주기 중첩: 미국과 신흥국 증시
순환주기 중첩: 미국과 신흥국 증시. 미국 증시가 장기 기준점이 되고, 신흥국 증시는 다른 박자로 겹쳐 움직인다는 설명입니다. 한국 시장을 볼 때 미국 국면과 달러 흐름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4차트 부연설명

차트를 단순 이미지가 아니라, 강사의 생각을 따라가는 독서 자료로 읽기.

차트 깊게 읽기 1

미국 증시는 세계 시장의 기준점

미국 증시 차트는 한국 투자자에게도 가장 먼저 펼쳐야 할 세계 지도입니다. 미국은 단순히 큰 시장이 아니라 달러, 기술, 자본, 소비가 모이는 중심 무대입니다. 세계 자금은 미국의 금리와 증시 분위기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 변화는 한국 같은 개방형 시장에도 빠르게 전달됩니다.

이 차트가 중요한 이유는 한국 시장을 독립된 섬처럼 보면 해석이 자주 빗나가기 때문입니다. 코스피가 좋아 보여도 미국 증시가 위험 구간에 들어가면 외국인 자금은 조심스러워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미국의 장기 상승과 달러 환경이 우호적이면 한국 시장에도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즉 미국 증시는 배경음악처럼 계속 흐르는 기준 리듬입니다.

초보자는 미국 차트를 볼 때 “미국이 오르니 한국도 오른다”처럼 단순하게 연결하면 안 됩니다. 더 중요한 것은 미국이 어느 계절에 있는지, 달러는 강한지 약한지, 기술주 중심 상승인지 경기민감주 확산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기준점을 세운 뒤 한국 시장을 보아야 해석이 깊어집니다.

실전 체크: 실전 체크는 세 가지입니다. 미국 증시의 계절, 달러의 방향, 미국 주도 업종의 성격입니다. 이 세 가지가 우호적이면 한국 시장도 기회를 얻기 쉽고, 반대로 어긋나면 국내 호재만으로는 힘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예시로 보면: 예를 들어 미국 기술주가 강하고 달러가 안정적이며 위험선호가 살아 있으면 한국 성장주나 수출주에도 우호적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미국 증시가 고점 부담을 보이고 달러가 급등하면 국내 호재가 있어도 코스피는 압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차트 깊게 읽기 2

산업혁명과 주도 업종

산업혁명과 미국 증시의 연결 차트는 주식시장이 결국 시대의 상상력을 가격으로 바꿔내는 공간임을 보여줍니다. 철도, 전기, 자동차, 반도체, 인터넷, 인공지능처럼 세상을 바꾸는 기술이 등장하면 시장은 그 가능성을 먼저 가격에 반영하려 합니다. 그래서 장기 상승장의 중심에는 대개 새로운 산업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기술이 경제의 언어로 번역되는 과정입니다. 멋진 발명이 있어도 대량 생산, 비용 하락, 소비 확산, 기업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시장의 큰 주도 업종이 되기 어렵습니다. 강의가 산업혁명과 증시 국면을 함께 보는 이유는 기술의 탄생보다 기술의 확산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이 차트는 현재 AI와 데이터 산업을 볼 때도 유용합니다. 지금의 열기가 진짜 장기 혁신의 일부인지, 아니면 기대가 너무 앞서간 과열인지 판단하려면 과거 기술혁명의 전개 방식을 비교해야 합니다. 작가의 시선으로 말하면, 기술주는 미래를 파는 이야기이고, 투자자는 그 이야기가 실제 생활과 이익으로 내려오는지 확인하는 독자입니다.

실전 체크: 이 차트는 미래 산업을 볼 때 기대와 현실을 나누게 해줍니다. 기술이 멋진가,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가, 기업이 돈을 버는가, 시장이 이미 너무 비싸게 평가했는가를 순서대로 물어야 합니다.

예시로 보면: AI 관련주를 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히 인공지능이라는 단어가 붙었다고 장기 주도주가 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매출과 이익, 인프라 투자, 비용 절감 효과가 확인되는 기업인지 봐야 합니다.

차트 깊게 읽기 3

미국과 신흥국의 박자 차이

미국과 신흥국의 순환주기 차트는 세계 시장이 한 줄로 행진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미국이 강한 시기, 신흥국이 강한 시기, 둘 다 흔들리는 시기가 서로 다르게 나타납니다. 이 박자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한국 시장의 상승과 하락을 늘 국내 문제만으로 해석하게 됩니다.

신흥국은 대체로 달러 흐름에 민감합니다. 달러가 강하면 글로벌 자금은 안전한 곳으로 돌아가려 하고, 신흥국 통화와 증시는 압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달러가 약해지고 위험선호가 살아나면 신흥국으로 자금이 이동할 여지가 커집니다. 그래서 한국 증시를 볼 때 미국 증시와 달러를 함께 놓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이 차트가 주는 가장 큰 교훈은 상대적 위치입니다. 좋은 기업이 많아도 세계 자금의 계절이 맞지 않으면 주가는 답답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국내 뉴스가 완벽하지 않아도 글로벌 자금의 방향이 우호적이면 시장은 생각보다 강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국내 뉴스의 독자이면서 동시에 세계 자금 흐름의 독자여야 합니다.

실전 체크: 따라서 한국 시장을 볼 때는 국내 경기만 보지 말고 세계 자금의 박자를 함께 들어야 합니다. 달러 약세, 위험선호 회복, 신흥국 자금 유입이 겹칠 때 코스피의 해석은 훨씬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예시로 보면: 예를 들어 미국 증시는 이미 많이 올랐고 달러가 약해지는 구간이라면, 그동안 소외됐던 신흥국으로 자금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 시장이 뒤늦게 강해지는 경우는 이런 박자 차이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5책처럼 다시 읽는 핵심 흐름

전사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강의의 논리를 사람 문장으로 다시 편집했습니다.

2차 편집 1

미국 증시는 남의 나라 차트가 아니다

3강은 미국 증시를 다루지만, 목적은 해외 시장을 소개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한국 증시를 이해하기 위한 기준점을 세우는 강의입니다. 미국은 달러와 기술 혁신, 글로벌 자금 흐름의 중심이므로 코스피 판단에도 계속 영향을 줍니다.

2차 편집 2

대세 상승은 기술 혁신과 함께 온다

강의는 미국 증시의 여름과 가을을 산업혁명과 연결합니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고, 그 기술이 실제 산업과 생활로 퍼질 때 시장은 장기 상승의 동력을 얻습니다. 그래서 주도 업종은 우연히 생기는 것이 아니라 시대의 기술 변화와 함께 나타납니다.

2차 편집 3

현재 국면은 과거의 반복이면서도 새롭다

과거 철도·전기·반도체·인터넷이 그랬듯, 현재의 AI와 데이터 산업도 시장의 큰 서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다만 과거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복되는 것은 인간의 기대와 자금의 쏠림이고, 달라지는 것은 그 시대의 기술과 기업입니다.

2차 편집 4

미국이 강하면 한국도 무조건 강한 것은 아니다

미국 증시가 세계 기준점이지만, 한국과 신흥국은 다른 박자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달러가 강한지 약한지, 글로벌 자금이 위험자산을 선호하는지, 한국의 주도 업종이 살아 있는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2차 편집 5

기준점을 세우면 뉴스가 덜 흔들린다

이 강의의 실전 가치는 기준점을 만드는 데 있습니다. 미국 증시가 어느 계절인지 알고 있으면, 한국 시장의 상승이 독자적 힘인지 세계 흐름의 일부인지 더 차분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6초보자가 흔히 빠지는 함정

강의를 공식처럼 외우지 않기.

함정
한 문장만 외우고 시장에 바로 적용하기

강의는 시장을 보는 틀을 설명합니다. 그런데 초보자는 종종 특정 문장 하나만 떼어내서 ‘그러면 지금 사야 하나?’로 바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하면 강사의 의도와 반대로 단순 공식이 됩니다.

해결책
내 체크리스트로 바꾸기

각 강의에서 반복되는 신호를 내 언어로 정리하세요. 예를 들어 달러, 금리, 수급, 심리, 차트 중 어떤 항목을 확인할지 적어두면 강의가 실제 판단 도구가 됩니다.

7지식 만화로 한 번 더 이해하기

핵심을 4컷으로 다시 보기.

1
📚🗺️
문제

정보가 너무 많다

초보자는 지표와 뉴스 속에서 길을 잃기 쉽습니다.

뭐부터 봐야 해?
2
🧭🌱
지도

계절을 먼저 본다

지금 시장이 어느 국면인지 큰 위치를 잡습니다.

지금은 봄일까?
3
💵📈
확인

신호를 겹쳐 본다

달러·금리·수급·심리를 함께 확인합니다.

하나만 믿지 말자!
4
✍️✅
정리

내 말로 바꾼다

강의를 체크리스트로 바꿔야 실제 판단에 남습니다.

외우지 말고 써먹자!
실용 가이드

이 강의 후 바로 해볼 것

  1. 핵심 단어 5개를 적기. 강의마다 반복되는 단어를 뽑으면 구조가 보입니다.
  2. 슬라이드를 먼저 보고 본문 읽기. 초보자는 이미지로 큰 흐름을 잡은 뒤 설명을 읽는 편이 좋습니다.
  3. 원문 전사와 비교하기. 요약본만 읽지 말고 전사 원문을 열어 실제 강사의 강조점을 확인하세요.
  4. 차트와 연결하기. 달러, 코스피, 미국 증시, 금리 차트를 함께 보며 문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전사 원문 보기 — 자동 전사라 일부 용어 오인식 가능

00:00:00.000중계의 11국면 시투모델 미국중식보도록 하겠습니다.

00:00:08.000미국중신은 현재 이야기꾼이 정해안 바로 이해나면 지금 7기입니다.

00:00:17.840이게 1813년부터 출발을 해요.

00:00:23.440사실 이 18800년대에는 데이터가 정말 없어에 별로 없어서 아무리 발품을 팔아도 상승과 하락 정도 밖에 나오지가 않아서

00:00:36.440봄여름 가을이어로서는 구분을 할 만한 데이터가 없어서 어려울 것 같습니다.

00:00:42.240그래서 사기부터 제대로 된 봄여름 가을 겨울을 볼 수가 있습니다.

00:00:48.040그래서 제가 계속 미국중식 120년간 어쩌고 저쪽이 말씀드리는 게 이제 1900년부터 보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00:00:59.040그래서 그렇게 나눠놨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00:01:05.040중계 12국면에 미국중시에 여름과 갈만 즉 미국중시에 대세상승국면만 제가 따로 정리를 한 거예요.

00:01:16.040이게 왜 중요하냐면 사실은 산업혁명이라는 게 미국이 만드는 겁니다.

00:01:25.040미국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미국 중시에 대세상승이 곧 재사차 산업혁명이 코술표는 곳이에요.

00:01:37.040두 개가 서로 만나는 게 아니라 두 개가 한몸이라는 얘기죠.

00:01:41.040이 부분은 굉장히 내용이 방대해서 제가 강의를 하나 따로 뽑을 수도 있을 만큼 기술하고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00:01:51.040그런데 이거는 간단하게 미국중식 설명할 때만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00:01:56.040일단 1기부터 지금 7기까지 현재 와 있죠.

00:02:02.040알까만 말씀드린 17% 17.

00:02:05.040아 이건 알설명 안 들었거든요.

00:02:07.040일단 미국중식 주기에 오하면 지금 17기로 와 있고요.

00:02:12.040각 기수는 산업혁명의 전반부 후반부를 담당합니다.

00:02:19.040그러니까 1기는 1차 산업혁명 전반부 2기는 1차 산업혁명 후반전 3기는 1차 전반 4기는 2차 후반

00:02:31.0405기는 3차 전반 6기는 3차 후반 7기는 지금이고요.

00:02:38.040지금 4차 전반이 된다는 얘기죠.

00:02:42.040그러면 2050년대의 4차 후반전이 꽃을 펼 겁니다.

00:02:49.040이렇게 두 번에 걸쳐서 진행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00:02:54.040거짓말같이 자연에 맞거든요.

00:02:57.040모든 게 지금 여기와 달러 약세와 같이 금융생태계를 구성을 하는 것이고

00:03:05.040미국중식아 대세상승, 즉 여름과 가을 국멸일 때

00:03:10.040당연히 산업혁명의 꽃을 피우기 때문에

00:03:13.040당연히 기술주가 주도 업종이 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 난 겁니다.

00:03:18.040그래서 지금 미국중식의 7기는 2013년부터 지속이 돼 있는 거고요.

00:03:23.040당연히 2013년부터 미국의 기술주가 차별적인 상성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00:03:31.0401기 같은 1기는 기계혁명이고요.

00:03:36.040문화와 방적기가 전반부의 신기술로서 등장을 하는데

00:03:43.040이때까지 그다음에 2차는 1차 기계혁명 후반전은 철도와 등기기간이 나오죠.

00:03:50.040그래서 이때까지만 1차 산업혁명 때까지만 해도 영국이 세계 1이었죠.

00:03:58.0403기 2차 산업혁명으로 가면서 미국이 본격적으로 세계 1으로 등극을 합니다.

00:04:08.0401차 2차 산업혁명 전반기 때 제조업을 석관을 하고 2차 때는 2차 산업혁명 후반전 때

00:04:20.040금융을 거의 석관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00:04:23.040그래서 2차는 정기형명이고 전반전 때는 대형발전, 조명 쪽이 신기술로 발전을 합니다.

00:04:34.040그다음에 2차 산업혁명 후반전 때는 기존에 있던 기계와 2차 산업 전반전 때 개발된 전기가 결합이 되면서 신어질을 합니다.

00:04:47.040그래서 네연기간과 트랙터 이런 게 나타나고 그다음에 별도로도 화학이라는 신기술이 꼽히기신 게 2차 산업혁명의 후반전입니다.

00:04:59.0403차 부터는 이제 여러분들도 많이 익숙하신 부분인데요.

00:05:03.0403차 전반전이 되면 드디어 반도체가 탄생을 합니다.

00:05:08.040그리고 쇼티키의 트렌디스트가 나오면서 1950년대, 그 다음에 IBM의 메인 프레임 같은 게 나중에 반도체로 교체가 됩니다.

00:05:22.040반도체를 통해서 이제 전자 제품이 나오기 시작하고 항공과 의학 분야도 신기술이 3차 산업혁명 전반전에 나왔습니다.

00:05:32.0403차 산업혁명 후반전이 1980년대, 90년대, 미국중시 6기의 여름과 가을이고요.

00:05:42.0403차 산업혁명 역시 IT혁명인데, 후반전과 후반전이 차이는 무엇이냐, 전반전 때 발명된 반도체로 인해서 후반전 때 임몰전 쓰라고 아까 말씀드렸죠.

00:05:58.040저녁 다른 특성을 가진 다른 차원의 신기술이 발전이 됩니다.

00:06:06.040그게 바로 통신과 인터넷이죠.

00:06:10.040지금은 이제 여러분들 전혀 상상할 수 없겠지만 과거에는 컴퓨터, 대형 컴퓨터, 지금도 IBM은 메인 프레임 통해서 그걸 그 지위를 여전히 점유하고 있습니다만.

00:06:25.040과거의 메인 프레임이라는 대형 컴퓨터를 담기 위해서는 검을, 꼬마 검을 하나가 필요할 정도로 굉장히 부필을 많이 찾았죠.

00:06:37.040부필만이 아니라 전기도 엄청나게 잡을먹었고, 당시에 트렌지스터가 얻기 때문에 진공관을 이용해서 굉장히 컸습니다.

00:06:49.040당시에는 실제로 버그가 있었어요. 지금 버그 잡는다고 얘기하는데, 그 당시에 메인 프레임 워낙 공간이 크기 때문에 나방 같은 조금만 벌레들이,

00:07:02.040메인 프레임 뒤에서 홈풍기에 끼워가지고 기계가 오동작을 한 대, 이런 것들이 되게 많았기 때문에, 버그, 디버빙이라는 게 거기서 출발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00:07:17.040그런데 통신을 하려면 통신 장비가 필요하고요.

00:07:24.040그런 진공관 같은 경우로 통신 장비를 만들면, 메인 프레임까지는 안 돼도, 메인 프레임은 워분을 정도의 크기에는 찾아야겠죠.

00:07:33.040검을 한층은 찾아야겠죠. 꿈은 이거가 전국에 깔려야 되는데 통신이라는 걸 할 수가 없겠죠.

00:07:42.040그래서 반도체로 이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입니다.

00:07:48.040그래서 통신 장비가 반도체를 통해서 획기적으로 줄여야 된 거고, 그게 전 세계에 깔릴 수 있게 되는 거죠.

00:07:56.040원래 인터넷 프로토컬은 미국 달파를 통해서 이미 예전부터 발명이 돼 있던 것들이에요.

00:08:05.040그게 기술은 있지만,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아서 퍼지지 못했던 것들이 반도체를 통해서, 메인 프레임과 엄청난 통신 장비가 소용으로 작아지고, 그게 전 세계에 깔릴 수 있게 되고,

00:08:22.040그러다 보니 인터넷이 가능해지게 된 겁니다.

00:08:25.040인터넷이 통신망이 깔린이 이동통신이 가능해지는 거고, 그 다음에 고정통신은 인터넷이 가능해지는 것이죠.

00:08:36.040그게 2차 IT형명의 후반전입니다.

00:08:41.040지금이 4차 DT형명의 전반전이죠.

00:08:46.040지금 얘기하는 게 빅데이터, 인공지능 5G, 자율주행차, IOT 이런 것들을 얘기할 수 있는데요.

00:08:56.040인공지능도 마찬가지입니다.

00:08:59.040인공지능이라는 기술이 나온 게 2000년대 들어서 나온 게 아니고, 이미 1970년대��터 있던 그 기술인데요.

00:09:07.0402000년대, 2010년대 꽃을 풀게 됐느냐.

00:09:11.040바로 빅데이터, 구구리 대공하는 빅데이터가 드디어 생기게 된 것이고,

00:09:17.040인터넷 프로세스의 회기적인 발전에 의해서,

00:09:24.040AI를 충분히 돌릴 만한 프로세싱 능력이 2000년대부터 생기기 시작해서,

00:09:31.0402013년부터 DT형명 전반전으로 작용을 하는 것이죠.

00:09:37.040그러면 8기가 되면 2048년이 어딘가 있을 텐데,

00:09:41.040DT형명 후반전이 되겠죠.

00:09:44.040그 모습이 무엇이 될 것인지, 우리가 지금 쉽게 그려볼 수가 없습니다.

00:09:49.040굳이 상상을 해보자면, 무언가 2세대 인공지능이 나올 것인데,

00:09:56.040그거는 지금 우리가 상상하는 인공지능과는 훨씬 겪과,

00:10:01.040규모가 다른 어떤 것이 될 것이고,

00:10:05.040거기에 결정적인 영향을 차지하는 게,

00:10:09.040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게 아마 양자 컴퓨터가 되지 않을 거라,

00:10:13.040되지 않겠느냐 생각을 하는 것이죠.

00:10:16.040그것만 나중에 보면 될 것이고,

00:10:19.040우리가 여기서 알 수 있는 통찰은 또 하나가 더 있습니다.

00:10:23.040지금 이거는 여름과 가을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00:10:27.040그 중간 중간에 본공연이 들어있죠.

00:10:30.040여름 증시의 본공연이 되면, 미국 증시가 박수권을 기록하면서

00:10:37.040비교적 신원국 증시 대비 초과 상상을 못하게 됩니다.

00:10:42.040그때는 이제 신원국이 초과 상상을 하게 되고,

00:10:45.040원자제와 자본제업종이 각광을 받게 되는 시절인데요.

00:10:50.040이게 그 미국 증시 여름과월에 발생된 산업혁명과

00:10:55.040어떤 영향 관계가 있느냐,

00:10:58.040바로 미국 산업혁명에서 만들어진 기술이 신원국으로 내려가면서

00:11:07.040대량 양산을 하는 겁니다.

00:11:09.040그래서 미국 이 여름과월일 때는 당연히 영국에 발만 하는 거죠.

00:11:17.040미국밖에 생산을 못하니까,

00:11:19.040그리고 또 프로토타입으로밖에 생산을 못하기 때문에

00:11:23.040양산이라기보다 영국에 바를 시대가 됩니다.

00:11:26.040그 다음에 당연히 영국에 바를 해서

00:11:29.040나중에 닥쳐월 미래대한 장미빛 미래를 보고

00:11:34.040투자자들이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성장주의 시대가 됩니다.

00:11:38.040대형 성장주의 시대가 되고, 당연히 기술주의 시대가 되겠죠.

00:11:42.040그 다음에 무형자산의 시대가 되겠죠.

00:11:45.040그 다음에 소프트의 시대가 됩니다.

00:11:47.040그러나 미국 증시의 여름과 가을이 지나

00:11:51.040그 다음 봉근명이 되면 이제 그 개발된 기술이 신원국으로 내려가서

00:11:58.040대량 양산을 하게 되겠죠.

00:12:00.040그러면 당연히 자본자, 원자자의 시대,

00:12:03.040가치주의 시대, 유형자산의 시대, 하드웨어의 시대가 되는 것이죠.

00:12:10.040이런 식으로 주건위 밖원이 기술진보와 인류를 위한 대량 양산이

00:12:18.040번갈아가면서 하는 것이고요.

00:12:20.040그래서 주도 중시가 미국과 시는국이 번갈아가면서

00:12:25.040진행이 되는 가장 근본적인 원입니다.

00:12:30.040자, 얘기가 길었는데요.

00:12:32.040미국 정시 사기 범부터 간단하게 볼게요.

00:12:35.040이런 것도 나중에 읽어보시고요.

00:12:37.040정지를 하신 다음에 그는 읽어보시면 됩니다.

00:12:40.040자, 증시 사기는 1900년대 초부터 시작을 해서

00:12:47.0401980년, 1914년, 1920년 세 번의 바닥을 거쳐서

00:12:53.040형성이 17년 동안 형성을 합니다.

00:12:56.040그 다음에 1920년을 5월공면으로 해서

00:13:01.040증시가 상승을 시작하죠.

00:13:03.040그래서 1925년에 여름이 되고 1929년에

00:13:08.040가을의 마지막을 장식을 하게 됩니다.

00:13:11.040그런데 보시다시피 이거 이 상승률이 역대 최대예요.

00:13:17.040역대 이렇게 5년 동안 대여섭배 상승하는 적이 없었죠.

00:13:25.040그래서 역대 최대의 상승 폭을 기록, 속도를 기록했기 때문에

00:13:32.040여기가 예외 구간이 발생을 합니다.

00:13:35.040그러니까 120년 미국 증시의 중기 12국면 중에

00:13:40.040예외가 세 군대가 있어요.

00:13:42.040첫 번째 여기가 17년이 되어야 되는데

00:13:46.04010년 만에 마무리를 합니다.

00:13:48.040그 이유는 역대 최단기간 최대 폭등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00:13:53.040자, 이렇게 폭등을 했기 때문에

00:13:56.040이런 대공항이 나오는 것이죠.

00:13:59.040그래서 1929년 더 1932년까지 겨울국면이 되고

00:14:04.040겨울에서 여기까지 본국면이 됩니다.

00:14:08.040바닥은 두 번 밖에 안 만들고요.

00:14:11.040그런데 여기가 다시 예외가 되는데

00:14:14.040그래서 사실은 이 전체가 하나의 예외라고 볼 수가 있어요.

00:14:17.040여기는 역사적 신고가가 되려면 좀 더 시간이 필요합니다.

00:14:21.040정확히는 1952년이 되는데

00:14:25.0402년 앞서서 여름으로 간주를 했습니다.

00:14:29.040왜냐하면 일단 너무 오래 상승을,

00:14:32.040너무 그 조정을 오래 거쳤기 때문이에요.

00:14:36.040그래서 29년부터 50년까지,

00:14:40.04021년 동안 아주 지겹게 조정기간을 거쳤죠.

00:14:45.040대공항에 옆하라고 볼 수 있습니다.

00:14:48.040그래서 대공항의 원인, 그 다음에

00:14:51.040요거는 대공항에 결과기 때문에

00:14:54.040어떻게 보면 이 사기는 전부,

00:14:56.040사기와 오기폼은 예외가 존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00:15:00.040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00:15:04.0406기 여름부터는 굉장히 순한 주기가

00:15:07.040정직하게 적용이 됩니다.

00:15:09.04050년 여름부터

00:15:11.04066년던 68년이라고 얘기할 수 있어요.

00:15:15.04068년이 오려보부터 정확한데요.

00:15:18.040S&P 500으로 보면 68년이 정점이고

00:15:23.040다우전수로 보게 되면 비슷해요.

00:15:26.040어찌됐던 18년 정도의 대세 상승을 만듭니다.

00:15:30.040그래서 오기의 여름과

00:15:33.040가을은 18년으로 대세 상승을 마무리하고요.

00:15:37.040그 다음은 조정이 70년에 한 번 있고

00:15:41.04074년에 있습니다.

00:15:43.04066년으로 보면 3중 바닥이고요.

00:15:45.04068년을 천정으로 보면 2중 바닥이 됩니다.

00:15:49.040그래서 여기서 바닥을 거치고

00:15:52.040역사적 신고가를 다시 기록하는 자리가 1983년이죠.

00:15:57.040그때까지 몇 년 17년이 됩니다.

00:16:00.040또 17년이 나오죠.

00:16:02.04017년 조정을 거치고

00:16:05.0401983년 여름을 거쳐서 대세 상승을 지속합니다.

00:16:10.040특히 여기서는 1995년부터

00:16:14.040눈에 띄의 상승 각도가 급증하는 거를 관찰할 수 있는데

00:16:19.040달러 강세 때문이기도 하지만

00:16:21.040가을 국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00:16:23.040그래서 저녁적으로 여름과 가을이 구분이 되는

00:16:29.040고시 바로 미국 중시 6기예요.

00:16:31.040그래서 6기는 여름과 가을이 10맨냥이죠.

00:16:36.04017년이 됩니다.

00:16:37.040또 17년이 되죠.

00:16:38.040봄 17년, 여름과월 17년 이렇게 됩니다.

00:16:43.040여기는 겨울이 거의 없기 때문에

00:16:45.040봄과 겨울이 거의 같아.

00:16:47.040그래서 그냥 봄프라스 겨울이 17년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00:16:51.040그다음에 여름과 가을이 또 17년 이렇게 됩니다.

00:16:55.040아주 정직하죠.

00:16:56.0402000년부터 상승 추세가 급격히

00:17:00.040세테되면서 겨울이 시작된 겁니다.

00:17:05.040그래서 겨울을 2000년부터 가만을 하면

00:17:13.040바닥이 두 번 나오고

00:17:15.040역사적 신고가를 만든 자리가 2013년이니까

00:17:20.04013년 밖에 안 되네요.

00:17:22.040그러니까 4년이 부족하죠.

00:17:24.040이 4년이 부족한 거는

00:17:26.040세 번째 외회라고 제가 정의를 했습니다.

00:17:30.0402018년 이후

00:17:35.040차이점이 양쪽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00:17:39.040지금 현재 이러한 예외는 양쪽은 하나 때문에

00:17:43.040발생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00:17:45.0402019년을 기준으로 발생된

00:17:50.040대공항이라는 엄청난 사건으로 인해서

00:17:53.040원인과 결과가

00:17:55.040전부 순환주기를 엉망으로 만든 부분이 있습니다만

00:17:58.040그래 봐야 한 5년 정도 4-5년 정도

00:18:01.040전으로 시프트 된 것이죠.

00:18:04.040그걸 제외하면 여기서 13년 만에

00:18:07.040겨울과 봄을 마무리한 게

00:18:10.040유일한 예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00:18:13.040다음 천정은 2013년 정도 가겠죠.

00:18:21.040순환주기 중첩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00:18:25.040이 전체 중기 12국면은 미국 기준이고요.

00:18:30.040미국 기준으로 볼 때 여기가 봄국면,

00:18:34.040여기가 여름, 여기가 가을 겨울이 되겠죠.

00:18:37.040그러면 봄국면에는 미국 중시가 봄국면이기 때문에

00:18:42.040신원국에서 큰 장세가 오고

00:18:44.040특히 신원국의 자본제와 원자제에서 큰 장세가 옵니다.

00:18:51.040그 다음에 여름이 될 때는 미국 장세가 먼저 상승을 하고

00:18:56.040진행이 되는데 그 다음에 한 번 달러 약세가 오게 되면

00:19:01.040신원국, 특히 기술주 위주의 증시에서

00:19:06.040초과 상승이 나타나는 법을이 발생됩니다.

00:19:09.040그 다음에 약간 미국 중시와 또 죽원이 바뀌는 거죠.

00:19:15.040그러면 이제 신원국의 자본제에 관련된 국가의 신원국은

00:19:20.040신원국은 미국 중시에 봄국면에서 법을이 발생되는 거고

00:19:25.040기술주 위주의 신원국은 미국 증시에 여름에서

00:19:32.040법을이 발생됩니다.

00:19:34.040그 중간 중간, 미국도 상승을 하면서 죽원이 바뀌느냐고요.

00:19:37.040그러나 미국 증시가 가을이 되게 되면

00:19:42.040달러 약세가 달러 강세로 바뀌기 때문에

00:19:45.040신원국은 말 그대로 지옥이 됩니다.

00:19:49.040지옥이 되고 미국만 차별의 상승을 해서

00:19:52.040미국의 가장 큰 장세는 뭐 어떻게 보면 가을이니까 당연한 거겠죠.

00:19:57.040가을 증시해서 나타납니다.

00:20:01.040그 다음에 달러 약, 강세는 달러 강세의 전반부를 여기서 찾지 하고

00:20:06.040달러 강세 후반부에서 겨울 구명이 되고

00:20:09.040여기는 전 세계가 모두 폭락을 합니다.

00:20:12.040그래서 이렇게

00:20:15.040그 다음 하나 더 재밌는 거는

00:20:17.040이게 이제 중기 추세죠.

00:20:20.04017년, 17년.

00:20:22.040하지만 중간, 중간, 중간, 중간, 중간 당기 추세가

00:20:26.040또 4년씩 있어요.

00:20:28.040그래서 제가 농담 사마서

00:20:30.040사프라스, 사프라스, 사프라스, 사는 17이다.

00:20:33.040이거 틀린 선수, 아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00:20:36.040요거에 대해서 자산 얘기는

00:20:38.040시도 사항에서 말씀을 드릴 겁니다.

00:20:41.040자, 중요한 건 이런 식으로

00:20:43.040미국 중시와 신원국 중시가 서로 중초받다는 사실입니다.

원문 · BAND 「시나리오 투자법 1강: 중기12국면 - 미국」 · 자동 전사 및 슬라이드 캡처 기반 2차 편집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