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 입문 · MACRO SIGNALS 1 · 2차 편집본

전조현상 - 거시경제1,
큰 변화 전의 신호 읽기

자동 전사와 슬라이드를 바탕으로 만든 초안을 다시 다듬어, 책 원고처럼 흐름이 이어지도록 풀어쓴 2차 편집본입니다. 초보자가 읽어도 개념의 순서가 잡히도록 문단을 늘리고 비유를 보강했습니다.

0먼저, 이 강의를 어떻게 읽을까?

요약이 아니라 공부용 원고로 읽기.

큰 시장 변화는 갑자기 오지 않고, 금리·달러·경기·자산가격 같은 거시 신호가 먼저 움직입니다.

이 강의부터는 ‘지금이 어느 계절인가’를 판단하기 위한 단서들을 배웁니다. 강사는 이를 전조현상이라고 부릅니다. 전조현상은 큰 변화가 오기 전에 먼저 나타나는 작은 흔적입니다. 시장이 상승장인지, 과열인지, 위기 직전인지 판단하려면 이런 흔적을 여러 개 모아야 합니다.

거시경제 전조현상은 어렵게 들리지만, 핵심은 나라 전체의 돈 흐름을 보는 것입니다. 금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달러가 강해지는지 약해지는지, 경기 지표가 좋아지는지 나빠지는지, 자산가격이 서로 어떤 순서로 반응하는지를 관찰합니다. 하나만 보면 헷갈리지만, 여러 신호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면 의미가 커집니다.

초보자가 조심할 점은 ‘뉴스의 설명’을 그대로 믿지 않는 것입니다. 뉴스는 종종 이미 벌어진 가격 변동에 그럴듯한 이유를 붙입니다. 강의가 말하는 전조현상 공부는 그런 사후 해설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변화가 오기 전에 어떤 신호가 먼저 움직이는지 직접 확인하는 훈련입니다.

읽는 순서
  1. 먼저 한 줄 요약으로 큰 방향을 잡습니다.
  2. 용어 박스를 읽고 낯선 단어를 줄입니다.
  3. 슬라이드 이미지를 훑은 뒤 시간순 해설을 읽습니다.
  4. 마지막에 전사 원문을 열어 강사의 실제 표현을 확인합니다.
대표 슬라이드 모음
대표 슬라이드 모음. 세부 문장을 읽기 전에 전체 흐름을 눈으로 먼저 잡기 위한 지도입니다.

1한 줄 요약

이 강의의 중심 문장.

핵심 메시지

"큰 시장 변화는 갑자기 오지 않고, 금리·달러·경기·자산가격 같은 거시 신호가 먼저 움직입니다."

이 문장을 기준으로 아래 내용을 읽으면 됩니다. 강의의 목적은 정답 암기가 아니라, 시장을 볼 때 어떤 순서로 생각해야 하는지 배우는 것입니다.

2핵심 용어

용어가 풀려야 흐름이 보입니다.

용어
전조현상
큰 변화 전에 먼저 나타나는 작은 신호입니다.
용어
금리 스프레드
두 금리의 차이. 경기와 금융위험을 보는 힌트입니다.
용어
거시경제
나라 전체의 돈, 금리, 물가, 환율, 경기를 보는 관점입니다.

3비주얼 강의 자료

슬라이드와 함께 읽기.

투자 시장의 전조 현상
투자 시장의 전조 현상. 거시경제·금리·달러·유가·신용위험 같은 큰 신호를 한 번에 묶은 개요입니다. 시장 변화는 갑자기 오기보다 여러 전조가 먼저 쌓인다는 점을 알려줍니다.
USDKRW 원달러 환율
USDKRW 원달러 환율.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거나 고점권에 머물 때 한국 증시가 어떤 압박을 받는지 보는 차트입니다. 환율은 외국인 자금과 위험회피 심리를 읽는 핵심 신호입니다.
유가
유가. 유가 급등 이후 경기 둔화나 증시 전환이 나타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유가는 물가·기업 비용·중앙은행 금리 판단까지 연결되는 선행 압력입니다.
금리
금리. 단기금리와 장기금리, 인상 사이클을 구분해 봐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금리는 돈의 가격이므로 주식·채권·부동산 전체의 할인율을 바꾸는 핵심 변수입니다.
소공황 또는 금융위기는 금리 인상 3년 후
소공황 또는 금융위기는 금리 인상 3년 후. 과거 위기 사례를 금리 인상 뒤 몇 년이 지나 발생했는지 표로 정리한 자료입니다. 금리 인상 직후보다 누적 부담이 커진 뒤 위험이 터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미국 연준 금리와 미국 증시
미국 연준 금리와 미국 증시. 연준 금리 변곡과 미국 증시의 장기 사이클을 함께 보여줍니다. 금리 인하가 항상 즉시 호재가 아니라, 경기 둔화 신호와 같이 해석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미국 연준 금리와 코스피
미국 연준 금리와 코스피. 미국 금리 흐름이 코스피 국면과 어떻게 맞물렸는지 보는 비교 차트입니다. 국내 증시도 미국 유동성 환경에서 완전히 독립적으로 움직이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4차트 부연설명

차트를 단순 이미지가 아니라, 강사의 생각을 따라가는 독서 자료로 읽기.

차트 깊게 읽기 1

환율은 외국인 자금의 온도계

원달러 환율 차트는 한국 시장의 긴장도를 보여주는 온도계입니다. 환율이 급등한다는 것은 원화가 약해지고 달러가 강해진다는 뜻입니다. 이때 외국인 투자자는 환차손 위험을 의식하게 되고, 한국 자산을 줄이려는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환율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자금의 심리를 담은 신호입니다.

하지만 환율을 볼 때도 방향만 보면 부족합니다. 환율이 왜 오르는지 봐야 합니다. 미국 금리 상승 때문인지, 한국 경기 우려 때문인지, 글로벌 위험회피 때문인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같은 환율 상승이라도 원인이 다르면 주식시장에 주는 압력의 성격도 다릅니다.

작가의 눈으로 보면 환율은 시장의 숨소리와 같습니다. 평소에는 조용히 움직이다가 불안이 커지면 숨이 가빠집니다. 환율 차트는 그 숨의 속도를 보여줍니다. 초보자는 환율 급등을 보고 바로 공포에 빠지기보다, 다른 신호와 함께 시장의 긴장도가 얼마나 높아졌는지 읽어야 합니다.

실전 체크: 실전에서는 환율의 절대 수준보다 변화 속도와 원인을 함께 봐야 합니다. 천천히 오르는 환율과 급하게 튀는 환율은 시장에 주는 공포가 다릅니다. 특히 주가 하락과 환율 급등이 동시에 나오면 위험 신호의 무게가 커집니다.

예시로 보면: 예를 들어 원달러 환율이 짧은 기간에 급등하면서 코스피가 동시에 밀린다면, 시장은 단순 조정보다 외국인 자금 이탈과 위험회피를 반영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지수보다 환율 안정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차트 깊게 읽기 2

유가와 금리는 누적 부담을 만든다

유가 차트는 경제 전체에 퍼지는 비용 압력을 보여줍니다. 유가가 오르면 기름값만 오르는 것이 아니라 운송비, 원재료비, 소비자 물가까지 연결됩니다. 기업은 비용 부담을 느끼고, 소비자는 지갑을 조심스럽게 열게 됩니다. 그래서 유가 상승은 시간이 지나며 경기와 기업 이익을 동시에 압박할 수 있습니다.

금리 차트는 돈의 가격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줍니다. 금리가 낮을 때는 미래의 이익이 더 비싸게 평가되고, 빚을 내는 부담도 작습니다. 반대로 금리가 오르면 성장주의 가치평가가 부담스러워지고, 가계와 기업의 이자 비용이 커집니다. 금리는 시장 전체의 중력처럼 작동합니다. 중력이 강해지면 높이 떠 있던 자산부터 흔들리기 쉽습니다.

유가와 금리의 무서운 점은 하루 만에 모든 것을 바꾸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시장이 버팁니다. “괜찮다”는 해석도 많습니다. 그러나 부담은 조금씩 쌓입니다. 강의가 이 차트들을 전조현상으로 다루는 이유는 바로 이 누적성 때문입니다. 큰 변화는 대개 조용한 부담이 충분히 쌓인 뒤에야 눈에 보입니다.

실전 체크: 이 차트는 시간을 두고 읽어야 합니다. 유가와 금리는 발표 당일보다 몇 달 뒤 기업 이익, 소비, 대출, 투자 심리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직 괜찮다”는 말이 오래 지속될수록 누적 부담도 같이 점검해야 합니다.

예시로 보면: 예를 들어 유가가 오르고 금리도 높게 유지되는데 기업 실적 전망이 아직 낙관적이라면, 시장은 부담을 늦게 반영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몇 달 뒤 마진 축소나 소비 둔화가 확인되면 주가는 뒤늦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차트 깊게 읽기 3

연준 금리와 코스피

연준 금리와 코스피를 함께 놓은 차트는 한국 시장이 미국 통화정책의 그늘 안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미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면 전 세계 돈의 기준 가격이 바뀝니다. 달러 자산의 매력이 커지고, 위험자산에 대한 요구수익률도 달라집니다. 한국 증시는 이 변화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다만 금리 인하가 무조건 호재라는 식으로 단순화하면 안 됩니다. 금리를 내리는 이유가 중요합니다. 경기가 너무 나빠져서 내리는 금리라면, 시장은 처음에 안도해도 기업 이익 둔화를 걱정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경기 체력이 남아 있는데 긴축 부담이 완화되는 경우라면 주식시장에는 더 우호적일 수 있습니다.

이 차트는 투자자에게 “정책의 방향”과 “정책의 이유”를 함께 읽으라고 말합니다. 금리가 올랐는지 내렸는지보다 왜 그렇게 움직였는지가 중요합니다. 코스피는 숫자 하나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숫자 뒤에 있는 경기와 자금의 이야기에 반응합니다.

실전 체크: 이 차트를 읽을 때는 금리의 방향보다 시장이 그 방향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봐야 합니다. 같은 금리 인하도 경기침체 공포 속 인하인지, 연착륙 기대 속 인하인지에 따라 코스피에 주는 의미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예시로 보면: 예를 들어 연준이 금리를 내렸는데 주가가 오르지 못한다면, 시장은 금리 인하보다 경기침체 이유를 더 크게 보고 있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인하 기대가 나오는데 경기 지표가 버틴다면 위험자산에는 훨씬 좋은 조합이 됩니다.

5책처럼 다시 읽는 핵심 흐름

전사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강의의 논리를 사람 문장으로 다시 편집했습니다.

2차 편집 1

전조현상은 큰 변화 전의 작은 흔적이다

4강부터는 시장이 계절을 바꾸기 전에 어떤 신호를 남기는지 배웁니다. 전조현상은 미래를 100% 맞히는 예언이 아니라, 위험이 커지고 있는지 또는 바닥에 가까워지는지 알려주는 흔적입니다.

2차 편집 2

환율은 한국 시장의 긴장도를 보여준다

원달러 환율은 한국 투자자에게 특히 중요합니다. 환율이 급등하면 외국인 자금이 조심스러워지고, 국내 금융시장의 불안도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환율이 안정되면 시장이 숨을 돌릴 여지가 생깁니다.

2차 편집 3

유가는 물가와 기업 이익을 동시에 흔든다

유가가 오르면 단순히 기름값만 오르는 것이 아닙니다. 물류비, 생산비, 소비자 물가, 중앙은행의 금리 판단까지 연결됩니다. 그래서 유가는 경기와 주식시장 사이를 이어주는 중요한 압력 변수입니다.

2차 편집 4

금리는 돈의 가격이다

금리는 모든 자산의 가격을 다시 계산하게 만드는 기준입니다. 금리가 오르면 미래 이익의 현재 가치가 낮아지고, 빚을 많이 쓴 주체의 부담도 커집니다. 그래서 금리 인상은 시간이 지나며 시장의 체력을 시험합니다.

2차 편집 5

한 신호보다 여러 신호의 방향이 중요하다

전조현상은 하나만 보면 자주 틀립니다. 환율, 유가, 금리, 경기 지표가 같은 방향으로 경고를 보낼 때 의미가 커집니다. 초보자는 단일 지표의 정답을 찾기보다 신호들의 합창을 들어야 합니다.

6초보자가 흔히 빠지는 함정

강의를 공식처럼 외우지 않기.

함정
한 문장만 외우고 시장에 바로 적용하기

강의는 시장을 보는 틀을 설명합니다. 그런데 초보자는 종종 특정 문장 하나만 떼어내서 ‘그러면 지금 사야 하나?’로 바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하면 강사의 의도와 반대로 단순 공식이 됩니다.

해결책
내 체크리스트로 바꾸기

각 강의에서 반복되는 신호를 내 언어로 정리하세요. 예를 들어 달러, 금리, 수급, 심리, 차트 중 어떤 항목을 확인할지 적어두면 강의가 실제 판단 도구가 됩니다.

7지식 만화로 한 번 더 이해하기

핵심을 4컷으로 다시 보기.

1
📚🗺️
문제

정보가 너무 많다

초보자는 지표와 뉴스 속에서 길을 잃기 쉽습니다.

뭐부터 봐야 해?
2
🧭🌱
지도

계절을 먼저 본다

지금 시장이 어느 국면인지 큰 위치를 잡습니다.

지금은 봄일까?
3
💵📈
확인

신호를 겹쳐 본다

달러·금리·수급·심리를 함께 확인합니다.

하나만 믿지 말자!
4
✍️✅
정리

내 말로 바꾼다

강의를 체크리스트로 바꿔야 실제 판단에 남습니다.

외우지 말고 써먹자!
실용 가이드

이 강의 후 바로 해볼 것

  1. 핵심 단어 5개를 적기. 강의마다 반복되는 단어를 뽑으면 구조가 보입니다.
  2. 슬라이드를 먼저 보고 본문 읽기. 초보자는 이미지로 큰 흐름을 잡은 뒤 설명을 읽는 편이 좋습니다.
  3. 원문 전사와 비교하기. 요약본만 읽지 말고 전사 원문을 열어 실제 강사의 강조점을 확인하세요.
  4. 차트와 연결하기. 달러, 코스피, 미국 증시, 금리 차트를 함께 보며 문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전사 원문 보기 — 자동 전사라 일부 용어 오인식 가능

00:00:00.000자, 투자 시장의 전조 현상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00:00:10.320투자 시장의 전조 현상은 5가지 카테이거울이 정도로 나눠 볼 수가 있습니다.

00:00:16.760첫번째, 거시경제, 두 번째, 수고, 세 번째, 기본 분석, 네 번째, 기술 분석,

00:00:23.680다섯 번째, 투자십니. 거시경제는 기본적으로 오대자산에 대해서 우리가 봐야 되는 것이죠.

00:00:31.760그래서 오대자산은 통화, 책권, 주식, 부동산 상품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00:00:39.560그중에서 딸러와 금리가 제일 미국 딸러와 미국 금리가 제일 중요합니다.

00:00:45.640미국 딸러, 한국 원달러와 금리, 그 다음에 3대, 금리스프레드 이런 것들을 보면 되겠습니다.

00:00:53.960수급은 외국인과 기간의 수급, 그 다음에 신용용자 이런 것들이 제일 중요하고요.

00:01:02.760유상중자, IPO, 규모, 이런, 펀드 이런 것들의 유출입 같은 경우에도 볼 수 있습니다.

00:01:10.960기본 분석은 저렴하냐, 비싀냐의 얘기고요.

00:01:15.040국가의 PR 또 업종의 PR 또는 이제 ROE 같은 것으로 분석을 합니다.

00:01:21.440또는 이제 조금 더 고급 과정으로 가게 되면 산업과 업종의 순환주기가 있을 수 있고요.

00:01:28.320가동률 같은 경우에도 가동률과 설비 투자 이런 것도 기본 분석에 좋은 도움이 됩니다.

00:01:35.720경상수지, GDP도 마찬가지고요.

00:01:38.600기술 분석은 이제 차트 분석하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0:01:46.080제가 보는 기술 분석은 매우 제한적이고요.

00:01:49.760역사적 신고가와 등록각도 거래량.

00:01:54.480이 세 가지 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00:01:56.960차트의 지지선, 저항선이 어떤 구멍 이런 것들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00:02:03.760네 번째,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투자 심리.

00:02:08.040그래서 뉴스의 해석 기조, 중권사들의 연관 지수전망.

00:02:14.400여기 아주 재밌습니다.

00:02:15.840중권사의 연관 지수전망이 반드시 틀린 쪽으로 연관 지수가 결정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00:02:25.920나 피터린지의 칵테일 이론과 전 템플턴경과의 중기 12국면에 어떻게 앙상부를 이루는지는 심리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고요.

00:02:38.200그다음에 법을에 다섯 가지 전조 현상도 있습니다.

00:02:42.240이제 안할로우적인 또 어르신들이 경제 잘 모르신 어르신들도 감시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바로 투자 심리가 되겠습니다.

00:02:54.080전조 현상으로 거짓 경제 쪽을 먼저 보겠습니다.

00:02:57.080기본적으로 미국 달러 미국 꿈니 3대 금니스프레드 5대 자산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0:03:05.280뭐 이거 왜 수많은 경제 지표들이 많은데요.

00:03:08.400뭐 실험율, 소매 지표, 난 물까지 표 각종 서프라이즈 지수 뭐 이 상도 되게 많습니다.

00:03:22.160다 무시하시면 됩니다. 다 무시하시고요.

00:03:25.400지금 말씀드리는 달러 금니 금니스프레드와 일부 5대 자산 및 뒤에서 말씀드릴 재호지산소 이 하나만 보시면 됩니다.

00:03:36.960그다음에 기본적으로 은행 부채 최소한 흑자 도산은 나와줘야 중공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0:03:46.200소공항이 되도 이런 것도 잘 나오지 않아요.

00:03:48.560그런데 주변에 뭐 도산 같은 게 하나 더 뭐 나오지도 않은 상황이라면 그야말로 그냥 힘리적인 터빌런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00:03:59.640자 달러는 달러와 금니 등 5대 자산은 시투리 이강에서 매우 자세하게 볼 거기 때문에 간단하게만 보겠습니다.

00:04:08.400해외 유동성의 기준이 최사 해외 유동성의 기준이라고 말씀드렸고요.

00:04:14.360최상의 수급 지표이며 중기 추세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00:04:19.040달러 약세밑 워낙 강세는 5월에서 시작해서 11월 공원에서 마감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00:04:27.800원 달러 환율을 보면 바닥에서 상승시 바로 증시가 하락을 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해야 됩니다.

00:04:38.44096년 1월부터 상승을 하기 시작했죠.

00:04:41.920이미 그 96 97 하락의 전조 현상으로 원 달러 환율이 발령을 했습니다.

00:04:49.840그다음에 2000년 3월에서도 먼저 했고요.

00:04:55.280그다음에 2008년 1월부터 원 달러 환율이 미사하게 상승을 하기 시작했고

00:05:02.960결국 구결 후에 폭락이 나왔죠.

00:05:07.000이런 부분들 굉장히 5분 대기적으로 조심을 해야 됩니다.

00:05:12.0402011년 7월에 상승한 건 좀 늦었죠.

00:05:15.000이거는 거의 동시에 폭락과 상승이 같이 나간 자리고

00:05:20.4402014년은 조금 맞지 않았고 여기서 또 한 번 나옵니다.

00:05:25.1202018년 10월부터 하락을 시작했는데

00:05:30.080원 달러 환율 상승은 2018년 4월부터 시작을 합니다.

00:05:34.920따라서 6개월 정도 최소 6개월 정도는 먼저 반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00:05:41.440원 달러 환율이 상승을 하면 굉장히 긴장을 해야 됩니다.

00:05:47.680자 구리는 달러 약세 지표로서 같이 가 있습니다.

00:05:51.680통상 달러 약세는 마지막 단추는 구리 상승으로 시작을 됐습니다.

00:05:58.320사실 3개 여름이 시작됐다고 볼 수 있기는 좀 어렵다고 볼 수 있겠죠.

00:06:06.240자 육가를 보겠습니다.

00:06:07.840육가는 아까 패턴의 5가지 우려에서도 말씀드린 바대로

00:06:15.360육가는 선호관계 5위에 그래서 주가가 폭락을 한 다음에 후행적으로

00:06:22.400육가가 하락을 하는 것입니다.

00:06:24.640육가가 아무 이유 없이 먼저 하락을 하게 되면

00:06:27.840그건 증시 폭등의 전조연상에 됩니다.

00:06:30.400바로 이런 자리죠.

00:06:32.4801986년도에 육가가 급락을 하자

00:06:36.720소련을 견제하기 위해서 미국이 전략적으로 하는 것이죠.

00:06:41.360그래서 육가가 급락을 하자 미국 증시가 폭득락이 자하죠.

00:06:48.920다음에 이런 자리도 있습니다.

00:06:52.2802008년 초, 2007년 말 2008년 초에 증시가 급등을 하는데

00:07:00.520아직 증시가 급등을 멈추지 않았는데

00:07:05.520육가가 상승을 보인 자리가 있습니다.

00:07:08.760전형적인 펜창 현상이죠.

00:07:11.120결국 2008년 금융위기에 전조연상으로 자리를 합니다.

00:07:17.160이런 자리죠.

00:07:18.760이런 자리는 2014년도에 증시가 육가가 폭락을 하는데

00:07:24.9602015년에 폭락을 하는데 2016년 하방기부터

00:07:29.360증시가 상승으로 바뀌게 됩니다.

00:07:34.920이번에 금위를 볼게요.

00:07:41.680금위는 선진국의 기준금위는 5월부터

00:07:45.600천천히 상승하면서 10월에 하락을 하는 강향이 있습니다.

00:07:50.600신원국의 기준금위는 그것보다 조금 늦게 반영을 하죠.

00:07:56.160금위는 먼저 첫 번째 연준 의장의 립서비스에 대해서

00:08:05.240우리가 예의주시를 해야 됩니다.

00:08:09.200그러니까 연준 의장이 어떠한 의중을 받고 있는지

00:08:13.480립서비스에서 반영이 되죠.

00:08:16.480그러니까 금위 상승 전반기에는 연준 의장이

00:08:21.200금위 상승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지 않지만

00:08:27.960증시가 좀 상승을 하고 여러 가지 전문가

00:08:32.120분들이 그렇게 의견을 내내니 조금만 상승을 하겠습니다.

00:08:35.560라는 식으로 굉장히 수동적으로 추정하는 경향이 있어요.

00:08:41.080혹시 모르니까 관계가 과열되지도 모르니

00:08:44.600혹시 모르니까 올리는 거예요.

00:08:46.200이런 식으로 수동적으로 추정하는 게

00:08:49.080금위 상승 전반기.

00:08:51.680그냥 후방기가 되면 그 립서비스의

00:08:54.440니앙수가 완전히 바뀝니다.

00:08:56.880일단 굉장히 능동적으로 억제를 하는데요.

00:09:03.400정부가 정식과 경기이나 증시의 과회를 잡기 위해서

00:09:10.840더 심한 조치도 할 수 있다.

00:09:15.360이런 식으로 하면서 금위를 강하게 올리게 됩니다.

00:09:21.960그러니까 수동적으로 선제적으로 조금씩 올려볼게요.

00:09:26.280얘기하던 그런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죠.

00:09:30.400후방기에서는 누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

00:09:34.200라는 식으로 금위를 올리게 됩니다.

00:09:38.160그다음에 두 번째로 중요한 금리에 대한 통찰은 바로

00:09:42.240금리의 장당기 금리차가 어떤 의미가 있느냐라는 것입니다.

00:09:48.000장당기 금리차는 일종의 은행에 있어서

00:09:54.160제조업으로 따지면 영업이 있고 같습니다.

00:09:57.760제조업으로 따지면 영업이기 은행에서는

00:10:02.640장당기 금리차가 되는 것이죠.

00:10:04.880즉 은행은 기준금니가 낮을 때 싸게

00:10:11.040당기금니로 조달을 해왔서 대출금니의 맞진을 받고

00:10:17.160기업이나 가기에게 대출을 하주는 겁니다.

00:10:19.920그러니까 소위 말해서 얘대 맞진이 영업이ing일이 되는 것이죠.

00:10:24.880그래서 영업 그렇기 때문에 장당기 금리차가

00:10:28.840낮다 그 마이너스가 됐다는 얘기는 은행 입장에서는

00:10:33.760대출을 해주면 이유가 없어지는 거죠.

00:10:36.760대출을 해주면 해주록 마이너스가 된다는 얘기입니다.

00:10:39.840따라서 좀 지켜보다가 대출을 횟수하기 시작합니다.

00:10:45.000대출을 횟수하기 시작한다는 거는

00:10:47.440유동성이 감소한다는 것이고

00:10:50.240자산시장에 있어서 가장 안좋은 부정적인 영향을 만듭니다.

00:10:55.680그래서 이것은 결국 1년 전호를 지나면

00:10:59.400신령 경색을 만드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00:11:03.640장당기 금리차가 역전이 되면 긴장을 하게 되는 것이죠.

00:11:08.200그래서 금리는 기본적으로 온도계

00:11:12.200그다음에 중력과 많이 비유해서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00:11:17.080중력이 쎄면 날라갈 수 없죠.

00:11:22.560처음에는 너무 날라가기 때문에

00:11:26.160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리면서 중력을 점차 키워서

00:11:30.760더 빨리 날라가지 말고 이제 안정을 해라란 뜻이게 되는 거고요.

00:11:36.120금리가 높다는 얘기는 빨간색으로 백도시에 가까워지고

00:11:39.520금리가 낮다는 얘기는 영도시의 파란색을 비유해서

00:11:44.720금리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00:11:47.840자 이거는 여러분들 위해서 금리 인상이 일어났다는 자리를 제가

00:11:55.1201950년대 이후로 1,1,2 전부 조사를 했어요.

00:11:59.520여기는 디플레이션 시대가 아니고 인플레이션 시대죠.

00:12:02.960인플레이션 시대 때 보다 디플레이션 시대 때가 더 중요합니다.

00:12:06.840그래서 이런 83 금리가 인상된 자리.

00:12:11.04083년부터 84년부터 89년부터 95년부터 2000년부터 2007년

00:12:22.4002015년부터 2019년 이 자리들은 반드시 기억을 해주셔야 줬습니다.

00:12:29.000어찌 됐던 간에 후행 속으로 반응을 하던 어찌던 간에

00:12:33.680금리 인상은 법을 분개해 가장 큰 원인 중에 하나며

00:12:37.68019번의 중공항, 소공항 중에 16번이 전부 금리의 원인을 두고 있습니다.

00:12:45.680쉽게 말해서 당기 추세인 소공항은 금리가 결정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00:12:53.320인플레이션 시대 때는 중기적으로 볼 때 인플레이션 시대 때는

00:12:57.360금리가 상승 추세고 당연히 디플레이션 반대죠.

00:13:02.200인플레이션 시대는 금리가 후행적으로 반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00:13:06.280그러나 디플레이션 시대 때는 선행적으로 반응하는 경향이 있고

00:13:10.840본국면은 금리 반응성이 느린 편이고 여름과 가을국면은

00:13:15.680금리 반응성이 빠른 편입니다.

00:13:17.640아까 말씀드린 연준의 립서비스와 비슷한 개념이죠.

00:13:24.160굉장히 중요한 슬라이드입니다.

00:13:27.200딸러는 중기 12국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어요.

00:13:32.20012국면의 5월 국면을 여는 아주 중요한 국면이라고 했으며

00:13:38.320미국의 단기 4국면을 볼 때는 금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00:13:43.000일단 외우시이면 될 것 같은데요.

00:13:45.240소공항 또는 금명이기는 금리 인상 3년 후에 발생합니다.

00:13:51.320거짓말처럼 맞아요.

00:13:53.880일단 3년 이후에 발생이 되고요.

00:13:57.160또 하나 기억을 하셔야 될 부분은

00:14:00.440여름과 가을국면에서 금리에는 3번 인상을 지금까지 해왔어요.

00:14:05.200이번에는 4번을 할지 모르겠지만

00:14:08.240기본적으로 3번째가 지나고 난 이후에는 가을국면의 마지막 짓

00:14:15.080겨울국면을 준비해야 된다는 아주 중요한 의미가 됩니다.

00:14:19.920한번 볼게요.

00:14:22.080자 여기 디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시대 때는 넘어 하고

00:14:25.840인플레이션 시대 때는 이렇게 금리 인상이 다수발생활합니다.

00:14:30.520잘 맞지도 않고 일단 조사하는 별로 안 해봤습니다.

00:14:33.8801980년에 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했습니다.

00:14:39.5202-3년 이후에 남미에서 외안이기가 발생합니다.

00:14:44.2001982년도에 멕시코가 몰아토리움이 납니다.

00:14:48.040그 다음은 인상 요거는 그냥 넘어갔고요.

00:14:51.4401986년도에 인상을 한 다음에 정확히 3년 후에

00:14:55.8401번과 북유럽에서 금리용이기가 발생합니다.

00:14:59.880인류역사상 가장 강력한 법을이었던 1번 법을 이 1989년도에

00:15:06.680분개하기 시작하죠.

00:15:08.480미국도 6개월 후에 동반하락을 합니다.

00:15:14.400그 다음에 3년 후죠.

00:15:15.920그 다음에 94년 1월에 인상을 하기 시작하는데

00:15:21.040정확히 3년 후에 1997년 아시아 외안이기가 오고요.

00:15:26.760그냥 쫙 돌으면서 저 홍콩만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아시아 국가가 외안이기를 겪었다고 보입니다.

00:15:33.480그 다음에 1년 후에 러시아도 몰아토리움을 선언을 합니다.

00:15:39.840그 다음에 겨울공면이 왔고요.

00:15:42.480그 다음에 2004년 6월부터 금리 인상을 시작했는데

00:15:46.880정확히 3년 이후가 2007년 6월이죠.

00:15:52.5603년 지나서 조금 후에 미국발 글로벌 금리용이기 시작됩니다.

00:16:00.400굉장히 위험했던 자리죠.

00:16:02.960그 다음에 한참 제로금리로 갔다가 다시 2015년 12월부터

00:16:09.720금리 인상을 시작했는데 정확히 3년 후에 2018년 12월 미국에서 폭락이 나옵니다.

00:16:16.720한국은 두 달 전 10월에 폭락이 나왔고요.

00:16:20.360당시 터키 남미 등에 외안이기가 왔습니다.

00:16:24.240이렇듯 금리 인상 3년이 지나면 굉장히 긴장을 해야 됩니다.

00:16:28.960대충 한 2.5년 정도 지나면 2년 6개월 정도 지나면 리스크 관리에 들어가는 게 좋습니다.

00:16:37.560그 당기 사국면 사항 때 말씀드릴 얘기인데요.

00:16:43.6402년 6개월 금리 인상 2년 6개월 정도 되면 저녁국면이 됩니다.

00:16:49.200그래서 저녁국면이면 대충 리스크를 관리를 해야 하는 거죠.

00:16:53.560또 재밌는 거는 신원국과 미국이 한 번씩 번갈아가면서 합니다.

00:16:59.440그래서 신원국, 선진국, 신원국, 선진국, 신원국.

00:17:05.560그러면 그 다음은 이번에는 선진국급, 유럽 아니면 중국이 이룩한데

00:17:11.560여기고는 중국에서 발생할 것 같아요.

00:17:14.520대략 2022년, 22년, 3년 정도의 금리 인상을 시작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00:17:21.800그 다음에 금리 인상을 한 거를 보면 여기가 이제 미국 증시 5기의 여름 가을이죠.

00:17:28.680세 번했습니다.

00:17:30.440여기는 미국 증시 6월의 여름 가을이죠.

00:17:34.080역시 세 번했습니다.

00:17:36.520지금 미국 증시 7기는 2013년에 시작을 했고요.

00:17:41.520이제 한 번 인상을 한 겁니다.

00:17:44.560두 번이 더 남았다는 얘기죠.

00:17:49.960굉장히 중요한 얘기니까 꼭 복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00:17:55.200이 금리 인상을 하면 일단 기본적으로 양날의 거미입니다.

00:17:58.920처음에 금리 인상을 시작할 때는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00:18:03.960금리 인상 이후 3년이 지나면 금룡 위기 발생 가능성 있다는 얘기를 거꾸로 얘기하면

00:18:10.840금리 인상 초반 2년 정도는 증시가 안 도렐리를 한다는 의미죠.

00:18:18.440그래서 금리 인상 초반기는 증시 상승에 대한 증거가 되는 것이고

00:18:25.120후반기가 돼서 이제 위험하다는 얘기입니다.

00:18:28.9601928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죠.

00:18:31.680여기서 사실은 이제 1929년 폭난만 생각을 하지만

00:18:37.600연준이 무력 기준금니를 4%에서 10%까지 인상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경고를 했었습니다.

00:18:47.440특히 그 증시가 과예를 거듭할 때 연준이 갑자기 예의치 않게

00:18:53.360금리 인화를 강행할 때 굉장히 조심해야 됩니다.

00:18:57.320뭔가 흰형경색 위험이 생겼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이죠.

00:19:01.800여기서 보시면 2008년 4월, 2008년 초부터 시작 때 4%부터 시작해 가지고

00:19:09.8802009년 초반, 초중반까지 10% 유지해다가 중반 이후에 갑자기 금리를 낮습니다.

00:19:19.240뭔가 이상한 일이 있었죠.

00:19:21.880결국 흰형경색이 예상이 된 거고

00:19:25.480미국 증시는 대공항을 맞아야 됩니다.

00:19:27.960이런 비슷한 현장이 2008년도에도 발생을 해요.

00:19:34.360이거는 이제 미국 연준금니와

00:19:38.600미숙 연준금니와 코스피를 한 번 비교를 해볼게요.

00:19:48.840아까 말씀드린 연준의 립 서비스의 태도와 상당히 연관이 있습니다.

00:19:55.080여름과 가을에는 금리 커버가 이런 오꼬리 형태를 갖게 되요.

00:20:03.400그 다음에 여기서도 오꼬리 형태를 갖게 됩니다.

00:20:07.400그 다음에 가을투나 봄 같은 경우에는 나이키 형태를 갖게 되요.

00:20:13.000그 다음에 겨울 원은 하락, 금리 커버, 겨울 투는 그냥 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00:20:20.280금리 커버를 보이게 됩니다.

00:20:22.680왜 이런 현상이 나냐면 바로 연준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00:20:27.000자 여기를 먼저 볼게요.

00:20:28.440여기는 미국 코스피 1기에 여름과 겨울 국면입니다.

00:20:36.88085년부터 89년 금리가 증시는 이미 상승시작하는데

00:20:43.560금리는 아직도 금리를 낮추고 있죠.

00:20:49.160금리를 낮추고 있다가 이렇게 막 증시가 전 세계 경기가 급등을 하니 할 수 없이

00:20:56.360금리를 따라 올립니다.

00:20:57.800그런데 이 자리는 아직 증시가 하락을 하지 않는 자리인데

00:21:02.360연준이 갑자기 금리를 팍내립니다.

00:21:05.000그게 바로 이 꼬리를 말하는 거예요.

00:21:07.480꼬리.

00:21:09.080이게 뭔 얘기죠?

00:21:11.080그렇습니다. 아까 대공항에서 봤던 이런 자리와 같습니다.

00:21:16.040바로 연준이 경기와 증시가 과열을 지속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00:21:23.240금리를 낮추었다는 얘기는 뭔가 신용 경색 위험이 있다는 얘기예요.

00:21:31.240긴장해야 된다는 얘기죠.

00:21:33.400결국 하락이 나옵니다.

00:21:35.320이기때도 마찬가지입니다.

00:21:38.8402003년부터 2007년까지 증시는 급등을 하죠.

00:21:45.240그런데 초기에는 연준이 금리를 안 올려요.

00:21:49.240아직 과열이 아닌데 왜 그러지? 하지만 증시는 먼저 반응을 합니다.

00:21:54.040그 다음에 증시와 경기를 따라서 같이 상승을 하고

00:22:00.280그런데 갑자기 이 정도 지정해서

00:22:04.520증시는 아직 상승을 멈추지 않았는데

00:22:08.520갑자기 연준이 금리를 인상을 멈춥니다.

00:22:13.000그리고 이렇게 급등을 하는데 연준이 먼저 금리를 낮춰요.

00:22:17.880바로 여기를 얘기하는 거죠.

00:22:21.480자 긴장을 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뭔가 위험해지고 있다는 얘기예요.

00:22:26.360여기는 2007년 초부터 금리 인상을 중단을 했어요.

00:22:31.400부동산 발 신용 경색이 이미 2007년 초부터 발생했다는 얘기예요.

00:22:38.920그런데 이제 봄이나 가을은 그렇지 않습니다.

00:22:43.080위험하지 않기 때문에 먼저 금리 하락하는 일이 없어요.

00:22:47.000그래서 이런 꼬리들이 안 생기고 그냥 이렇게 나이기처럼 가게 됩니다.

00:22:52.520본적으로 보면 증시는 이렇게 급등을 하죠.

00:22:55.720그러면 마찬가지 연준이 한 박자 늦게 반응을 하다가

00:23:00.440증시가 하락을 해도 반응을 안 해요.

00:23:03.960계속 인상하다가 나중에 뒤늦게 하락을 합니다.

00:23:08.040이렇게 가을도 그렇고 이런 상황은 신용 경색 위험을

00:23:15.080연준이 우리에게 알려주지 않는 거죠. 없기 때문에

00:23:19.400여기는 첫 번째 겨울이기 때문에

00:23:22.920금리가 거의 제로 금리까지 떨어지는 상황이에요.

00:23:25.960두 번째는 빡수권으로 주로 만드는 결군면이기 때문에

00:23:31.560금리가 크게 반응을 하지 않습니다.

원문 · BAND 「시나리오 투자법 1강: 전조현상 - 거시경제1」 · 자동 전사 및 슬라이드 캡처 기반 2차 편집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