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전사와 슬라이드를 바탕으로 만든 초안을 다시 다듬어, 책 원고처럼 흐름이 이어지도록 풀어쓴 2차 편집본입니다. 초보자가 읽어도 개념의 순서가 잡히도록 문단을 늘리고 비유를 보강했습니다.
요약이 아니라 공부용 원고로 읽기.
마지막 강의는 차트와 심리를 다룹니다. 가격은 숫자이지만, 그 숫자 뒤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공포에 파는 사람, 탐욕에 사는 사람, 늦게 뛰어드는 사람, 먼저 빠져나가는 사람이 함께 시장을 만듭니다. 기술분석과 심리분석은 이 움직임을 읽기 위한 도구입니다.
기술분석은 차트 모양을 외우는 일이 아닙니다. 강의의 흐름에서는 국면 판단을 보조하는 신호입니다. 신고가, 추세선, 상승 각도, 거래량 같은 요소는 시장이 어느 정도 흥분했는지 보여줍니다. 하지만 차트 하나만으로 결론을 내리면 패턴의 오류에 빠질 수 있습니다.
심리분석은 특히 가을과 겨울을 구분할 때 중요합니다. 대중이 모두 낙관하고, 주변에서 주식 이야기가 많아지고, 늦게 들어온 투자자가 늘어나면 시장은 이미 많이 달렸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공포가 극단으로 치닫고 정책 대응이 나오면 바닥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심리를 감정적으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관찰 대상으로 삼는 것입니다.

이 강의의 중심 문장.
이 문장을 기준으로 아래 내용을 읽으면 됩니다. 강의의 목적은 정답 암기가 아니라, 시장을 볼 때 어떤 순서로 생각해야 하는지 배우는 것입니다.
용어가 풀려야 흐름이 보입니다.
슬라이드와 함께 읽기.







차트를 단순 이미지가 아니라, 강사의 생각을 따라가는 독서 자료로 읽기.
상승 각도 차트는 가격이 얼마나 빠르게 흥분하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천천히 오르는 시장은 의심과 확인을 반복하며 올라갑니다. 하지만 마지막 가을 국면에서는 가격이 가격을 부르고, 사람들의 확신이 다시 가격을 밀어 올리는 일이 생깁니다. 이때 차트의 기울기는 단순한 선이 아니라 시장 참여자들의 호흡이 빨라졌다는 표시입니다.
거래량 차트는 그 과정에서 물량이 누구에게 넘어가는지 상상하게 해줍니다. 거래량이 늘어난다는 것은 많은 사람이 사고팔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늘어난 거래량이 건강한 손바뀜인지, 강한 주체가 빠져나가고 늦게 온 개인이 받아내는 과정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거래량은 숫자이지만 그 안에는 주체의 이동이 숨어 있습니다.
초보자는 급등과 거래량 증가를 보면 “시장이 강하다”고만 느끼기 쉽습니다. 물론 강한 시장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함과 과열은 종종 같은 얼굴을 하고 나타납니다. 이 차트는 상승을 부정하라는 말이 아니라, 상승이 너무 쉬워 보일 때 오히려 더 천천히 읽으라는 경고입니다.
실전 체크: 실전에서는 상승 각도가 급해질수록 수익률보다 위험 보상비를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거래량이 늘어난 날에는 단순히 강하다고 보지 말고, 그 물량을 누가 받아갔는지 상상하며 수급의 질을 봐야 합니다.
예시로 보면: 비트코인이나 테마주 급등처럼 차트가 거의 수직으로 서는 구간에서는 수익률이 커 보이지만 위험도 함께 커집니다. 거래량 폭증이 강한 매수세인지, 고점에서의 손바뀜인지 구분하지 못하면 늦게 들어간 사람이 마지막 물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증권사 전망 차트는 전문가 집단도 시장 분위기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전망은 분석의 결과이지만 동시에 최근 경험의 영향을 받습니다. 시장이 오래 오르면 사람들은 높은 숫자를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시장이 오래 하락하면 낮은 전망이 더 설득력 있게 들립니다.
이 차트를 냉정하게 읽어야 하는 이유는 전망치가 틀렸다고 조롱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전망이 어떻게 군중 심리의 일부가 되는지 이해하기 위해서입니다. 전문가도 조직 안에서 일하고, 고객의 기대를 의식하며, 모두가 보는 데이터를 비슷하게 해석합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 전망은 독립된 판단이라기보다 시장 분위기의 거울이 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전망을 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전망을 결론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심리 지표로도 읽어야 합니다. 모두가 비슷한 고점을 말하고 있다면, 그 숫자가 정말 새로운 정보 때문인지 아니면 최근 상승의 기억 때문인지 물어야 합니다. 작가의 말로 바꾸면, 전망표는 미래의 지도이면서 동시에 현재 사람들의 마음을 찍은 사진입니다.
실전 체크: 이 차트는 전망을 읽을 때의 태도를 바꿔줍니다. 목표 지수 자체보다 전망들이 한쪽으로 몰리는 정도를 봐야 합니다. 모두가 비슷한 숫자를 말할수록 그 숫자는 정보이면서 동시에 군중심리의 흔적입니다.
예시로 보면: 예를 들어 대부분의 연간 전망이 비슷한 높은 지수를 제시한다면, 그 전망은 분석이면서 동시에 낙관의 군집일 수 있습니다. 이때 투자자는 전망 숫자보다 왜 모두가 같은 방향을 보는지, 반대 근거는 무엇인지 찾아봐야 합니다.
피터린치의 칵테일 이론은 시장 심리를 생활 장면으로 번역한 좋은 비유입니다. 아무도 주식 이야기를 하지 않을 때, 사람들은 시장에 무관심합니다. 조금 오르면 조심스럽게 묻기 시작하고, 더 오르면 주변 대화의 중심이 됩니다. 마지막에는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까지 자신 있게 종목을 추천합니다. 이 변화는 차트 밖에서 보이는 심리 차트입니다.
하지만 강의는 이런 비유조차 교조적으로 쓰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주변에서 주식 이야기가 많다고 무조건 꼭지라는 뜻은 아닙니다. 중기12국면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델은 사고를 돕는 도구이지, 현실을 억지로 끼워 맞추는 틀이 아닙니다. 좋은 도구도 맹신하면 나쁜 결론을 만듭니다.
마지막 차트의 메시지는 강의 전체의 결론과 닿아 있습니다. 투자는 종합 예술에 가깝습니다. 차트, 금리, 수급, 기업 이익, 역사, 심리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모든 도구를 들고도 “내가 틀릴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겨야 합니다. 이 겸손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 모델도 확증편향의 장식품이 됩니다.
실전 체크: 실전에서는 주변 대화, 뉴스 제목, 유튜브 분위기, 커뮤니티의 확신을 모두 심리 자료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을 기계적 매도 신호로 쓰지 말고 다른 차트와 겹쳐질 때 의미를 키워야 합니다.
예시로 보면: 예를 들어 미용실, 택시, 가족 모임에서 특정 종목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반복된다면 대중 관심이 상당히 올라왔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것만으로 매도하지 말고 가격 위치, 거래량, 신용, 뉴스 분위기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전사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강의의 논리를 사람 문장으로 다시 편집했습니다.
7강은 기술분석과 심리분석을 묶습니다. 차트는 가격의 기록이고, 심리는 그 가격을 만든 사람들의 흔적입니다. 둘을 따로 보면 반쪽짜리 해석이 되기 쉽습니다.
가격이 천천히 오를 때보다 빠르게 치솟을 때 사람들은 더 강한 확신을 갖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 순간이 가을 국면의 후반일 수 있습니다. 상승 각도 급증은 기회이면서 동시에 위험 신호입니다.
거래량이 늘었다는 것은 시장 안에서 물건을 주고받는 손이 많아졌다는 뜻입니다. 중요한 것은 거래량 자체가 아니라 누가 팔고 누가 받는지입니다. 강한 주체에서 약한 주체로 물량이 넘어가면 국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증권사 전망은 많은 정보를 담고 있지만, 동시에 시장 분위기의 영향을 받습니다. 모두가 높은 목표를 말할 때는 전망이 정확해서라기보다 최근 상승의 기억이 강하게 남아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강의의 마지막 주의사항은 중요합니다. 중기12국면은 시장을 기계적으로 맞히는 공식이 아닙니다. 지금 어떤 계절인가, 어떤 신호가 맞고 어떤 신호가 어긋나는가를 묻는 도구입니다. 투자 판단은 결국 여러 도구를 조합하는 종합 예술에 가깝습니다.
강의를 공식처럼 외우지 않기.
강의는 시장을 보는 틀을 설명합니다. 그런데 초보자는 종종 특정 문장 하나만 떼어내서 ‘그러면 지금 사야 하나?’로 바로 연결합니다. 이렇게 하면 강사의 의도와 반대로 단순 공식이 됩니다.
각 강의에서 반복되는 신호를 내 언어로 정리하세요. 예를 들어 달러, 금리, 수급, 심리, 차트 중 어떤 항목을 확인할지 적어두면 강의가 실제 판단 도구가 됩니다.
핵심을 4컷으로 다시 보기.
초보자는 지표와 뉴스 속에서 길을 잃기 쉽습니다.
지금 시장이 어느 국면인지 큰 위치를 잡습니다.
달러·금리·수급·심리를 함께 확인합니다.
강의를 체크리스트로 바꿔야 실제 판단에 남습니다.
00:00:00.000자, 기술 분석 들어 가겠습니다.
00:00:06.0004번째 기술 분석, 간단하게 각도하고 거리향정도 못합니다.
00:00:12.000상승 각도 급증은 일반적으로 가을국면에 대표적인 특징이에요.
00:00:18.000보시면 좀 약간 깨져서 보이는데
00:00:22.000여러가지 역대, 인류 역사상 일어났던 그 버블들을 보면
00:00:27.000하나같이 마지막 국면에서 상승 각도가 급증하는 걸 볼 수가 있어요.
00:00:33.000비드포인트 그랬고 투립도 그렇고
00:00:36.000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그렇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00:00:41.000대부분의 추세추종자와 기본 분석과 간의 상호작용이 안정된 상태를 유지합니다.
00:00:50.000이런 상태를 제가 역발상 치면서 봤을 때 집단지성이 살아있는 상태라고 말씀드렸죠.
00:00:58.000상승을 전망하는 사람과 하락을 전망하는 사람이 적정 비율로 있을 때
00:01:05.000우리는 집단지성이 살아 있다고 얘기하고
00:01:10.000역발상을 해서 볼 때 추세를 따라가는 게 역발상이라고 말씀드렸죠.
00:01:15.000그런데 어느 정도 가격이 막 오르면
00:01:20.000가격이 가격을 만든다고 했죠.
00:01:23.000왜 그러냐면 가격이 오르면 추세추종자의 비놈이 점점 증가합니다.
00:01:29.000추세추종자, 특히 부환해동 관련해서 드론 분들이 많으시기 때문에
00:01:36.000그럴 때는 역발상 치면서 봤을 때 집단지성이 깨지는 잘이죠.
00:01:42.000그래서 마지막 볼 곳을 내고 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00:01:47.000이런 것들이 복잡적인 특징, 팁핑포인트, 천정의 가격 변하는 매우 단폭하기 때문에
00:01:55.000이런 자리에서 예측 대응을 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에요.
00:02:01.000어느 순간 왔더니 다 폭라이 끝나일 수도 있고 그런 일들이 생깁니다.
00:02:07.000자연하고도 비슷해요. 사실은 복잡적인 게가
00:02:11.000원래 만들어지는 시간보다 파괴되는 시간이 수백 꽤 빠르죠.
00:02:16.00010년 걸려 건축한 구조물 또 뭐 단 하루 만에 해체 가능하고
00:02:22.000우리 저기 중기 시비 국면으로 봤을 때도
00:02:25.000바닥 봄 국면 만들는데 5년 걸리고 상승을 만든 대로 4년 이상 걸리는데
00:02:31.000추세 분개시키는 데는 1년 밖에 안 걸립니다.
00:02:35.000거리량을 볼 때는 거리량은 제가 부동산 때도 말씀을 드렸죠.
00:02:40.000손바퀴이 날 때 거리량 증가가 되고
00:02:44.000거리량이 증가가 되면 추세가 바뀔 수 있다고 얘기했어요.
00:02:48.000그 말은 꼽을 얘기하면 거리량이 급감하면 추세가 안 바뀐다는 얘기예요.
00:02:54.000그래서 전 추세가 상승 추세면 급감 거리량이 급감할 경우
00:03:00.000그 다음에 계속 추세가 상승 추세를 유지한다는 거죠.
00:03:05.000그래서 이런 젤리들을 보면 5월 7월 2017년
00:03:11.000그다음에 2009년 초 2012년 이런 걸 보면 2016년 5월
00:03:17.000이런 젤리를 보면 여기는 여름이죠.
00:03:19.000여름인데 거리량이 좀 많이 올라갔다는 얘기는
00:03:24.000개인에서 왜인으로 계속 진행되고 있을 때 손바퀴 일어나는 거예요.
00:03:30.000이런 젤리는 뭐죠? 2007년이면 바로 9월 가까이 됐죠.
00:03:39.0009월 보면 코스피 2기에 9월 보면 왜인에서 개인으로 넘어가는 겁니다.
00:03:45.000개인이 계속 물건을 사고 왜인은 그 물량을 다 대주는 거죠.
00:03:50.000자, 이 바닷권이에요. 그죠. 2월 정도 됩니다. 2월.
00:03:55.0001월 2월 때는 또 급증하는데 뭐냐.
00:03:59.000여전히 개인의 마지막 투명을 일어나는 거고
00:04:03.000그 다음에 왜인도 파는 자리죠.
00:04:08.000이제 왜인이 조금씩 사기 시작하는 자리입니다.
00:04:11.000그다음에 겨울 국면에 잠깐 반짝할 수 있지만
00:04:14.000이제 범공면에서 다시 도순 가죠.
00:04:17.000이런 자리는 바로 이제 왜인이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걸 얘기합니다.
00:04:22.000이런 자리들이 국면 추세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00:04:27.000거리량은 그런 식으로 활용을 하면 되겠습니다.
00:04:31.000마지막으로 투자 심리에 대해서 볼게요.
00:04:34.000뉴스에 해석 기조하라든가 가장 좀 샤워니즘이 짓지만
00:04:41.000적중도가 굉장히 높은 증권사 연관 전망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보겠습니다.
00:04:46.000뉴스에 해석 기소를 보면 범공면에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00:04:51.000악재의 둥감해져요. 호재에서도 둥감해주고
00:04:55.000악재에서도 둥감해지고 될 때로 때라라는 식으로 되죠.
00:04:59.000근거 없는 회의 이런 자, 비가는 문제가 많고요.
00:05:04.000이런 자리 한 번 볼게요. 2004년이면 2003년에 이미 카드 사태가 났죠.
00:05:12.000카드 사태가 났는데 실제 그것이 실물 경제로 내려올 때는 2004년이었어요.
00:05:19.000하지만 이미 상승을 시작했어요.
00:05:22.000그래서 한국중지는 대형 부실 현실에 대해서 별을 반응하지 않습니다.
00:05:28.000뉴스도 마찬가지고.
00:05:30.0002012년에서도 미국에서 그리스부도요가 낫는데도 불구하고
00:05:36.000미국 뉴스리사에서 그다지 크게 반응을 하지 않았어요.
00:05:41.000그러다가 결국 2014년부터 상승으로 바뀌기지 하죠.
00:05:45.000여론공명이 되면 금리라, 증시나 이런 것들 모든 신호에 대해서
00:05:53.000상승 신호라고도 얘기하고 하락 신호라고도 얘기합니다.
00:05:58.000그다음에 가을공명이 되면 이제 호재에 대해서
00:06:05.000별로 중요해 보이지 않은 호재에 대해서 또 호들갑을 떠는 경향이 있어요.
00:06:11.000부정적인 의견이 실종을 하고 그다음에 비가는 논자가 거의 이제 항복을 합니다.
00:06:18.000증시에 낫과적인 뉴스가 뉴스 기사도 그렇고
00:06:23.000지상파 방송도 그렇고.
00:06:25.000안녕하세요. 뉴스 MBC 뉴스입니다.
00:06:28.000오늘 정신은 이렇게 나오는 때까지 점점 나오는 거죠.
00:06:32.000이런 것들은 요즘 잘 안 맞고 그런데 재미로 보시면 되고요.
00:06:37.0002018년 19년 꼭대기에서 이런 분들이 다 자동차죠, 자동차.
00:06:43.000당시 주도 업종이었던 자동차의 창업자들이 타임제 나왔어요.
00:06:49.0002007년 인텔.
00:06:51.000결국에는 초기에는 여전히 낫과는 여전히 개인들 때문에
00:06:56.000뉴스 기사도 거기 반응하지만 결국에는 후방기가 되면
00:07:00.000역시 지구가 멸망할 것 처럼 호들갑을 떠올게 되겠습니다.
00:07:05.000중건사 연관전망입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00:07:09.000이런 분석을 별로 한 적이 없어요.
00:07:14.000국래 중건사에서 그런데 제가 굉장히 존경하는 캔피시엣에서
00:07:19.000이런 거를 분석을 해서 책에 쓴 적이 있습니다.
00:07:23.000그 분께서 마켓, 미스터 마켓은 모욕의 달인이다.
00:07:29.000그래서 중건사 하나, 전문 투자 전문가 집당에서 전망한 것들을
00:07:36.000완전히 틀리게 하는 방향으로 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00:07:42.000저는 이거를 최대다수의 최대 모욕이라고 이름을 붙였어요.
00:07:47.000캔피시엣은 바차트로 해서 최고점, 최저점을 다 얘기했는지
00:07:53.000이제 너무 복잡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거를 이제 최고점만 전망을 한 거를 분석을 해 봤어요.
00:08:01.000그래서 구글링을 통해서 2007년도 중건사의 상단 전망치입니다.
00:08:06.000그러니까 2006년 하방기에 10월 15일 사이에 전망을 한 거죠.
00:08:13.000여기에 전망이 몰려 있는데 1655에 전망한 중건사 5개,
00:08:19.0001700 정도의 전망한 중건사 1개, 이런 식으로 구성을 했는데
00:08:24.000최고점은 완전히 틀렸죠. 위쪽에서 현상이 됩니다.
00:08:28.000그러니까 중건사에서 5 아닌가 보내 상승할 거나 보내 상승 쪽에
00:08:34.000그다음에 전부 전망을 했더니 완전히 틀려버리죠.
00:08:39.000그다음에 2009년 전망은 아 이건 뭐 폭락을 하면 안 되겠네.
00:08:44.000아래쪽에 전망을 합시다 했더니 이번에는 또 상승을 해요.
00:08:48.000다행히 한국대가 맞은 것 같아요. 그러나 그 다음에도
00:08:55.00010년, 11년, 12년 데이터가 없어서 제가 못 찾았고요.
00:08:58.000이제 13년은 이렇게 드몬드문입니다. 이 말은 뭐죠?
00:09:03.000잘 모르겠다는 거죠. 어찌 됐다는 아래쪽에서 상승되고요.
00:09:07.0002014년도 아래쪽에서 상승되고요. 2015년 처음으로 한 번 맞습니다.
00:09:14.000처음으로 한 번 맞는데 2016년에 중건사들이 다시 또 가나보다고 했더니
00:09:22.000생각보다 별로 안 갔어요. 가기는 갔는데 이 안에 못 들어왔어요.
00:09:27.000그래서 2007년도는 또 중건사가 또 안 가나보다고 아래쪽에 났던 아래쪽이라기보다
00:09:33.000그냥 보합 정도로 보합 저기 전망을 했더니 최고점이 굉장히 높게 낫죠.
00:09:40.000또 완전히 틀렸죠. 그래서 2018년도에 중건사해서
00:09:46.000중건망치를 이정도에서 분성을 했는데 결국은 이쪽에서 형성이 됩니다.
00:09:53.000이런 왜 일들이 생기냐를 봤을 때 기간 투자자는
00:09:58.000회사와 리더의 권위의 영향을 받게 돼 있어요.
00:10:03.000그래서 같은 정보와 같은 투자 전략을 공유하기 때문에
00:10:07.000일종의 집단 지성이 실종되는 경향이 있고요.
00:10:13.000그다음에 투자자들과 뉴슥이사들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00:10:17.000또 펀드메이저들이 영향을 받고요. 이런 식으로 해서 집단 지성이 실종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00:10:26.0002018년까지는 제가 여기서 블록 회제가 만들었던 건데요.
00:10:31.000따로 분석을 이렇게 했습니다.
00:10:33.000그래서 2018년도에 상반기 수정 전망을 보니까
00:10:37.0002018년에서 3,100 전망을 했어요.
00:10:40.000왜냐하면 2019년 많이 올랐잖아요.
00:10:42.000근데 결국 또 다 틀렸어요. 아래쪽에서 형성이 됐고요.
00:10:46.000그러니까 이제 안 좋나보다 이 정도로 2019년 전망을 했는데
00:10:53.000더 떨어졌어요. 더 아래쪽에서 형성이 됐고
00:10:57.0002020년에는 이 정도에서 지금 전망을 한 상태예요.
00:11:02.000그러니까 2019년 11월 말자료인데
00:11:05.0002400,500 정도 전망을 하고 있는데
00:11:08.000지금 아래쪽에 있죠. 250 정도 있는데
00:11:13.000그렇게 그냥 끝날 것 같지는 않고
00:11:16.000제가 볼 때는 올해가 오올러 전망을 하고 있어서
00:11:20.000여기를 벗어나지 않을까. 위쪽에서 전망되지 않을까
00:11:23.000조심스럽게 지금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0:11:27.000대통령의 펀드가입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잘 맞는 지표예요.
00:11:31.000그래서 김대중 대통령도 여기서 펀드가입 제안을 했고
00:11:38.000노무현은 상승 추세 중간에서 얘기했고
00:11:41.000이 병박은 김대중은 IMF 외안이기 여기서
00:11:46.000현대 투신 통을 통해 가지고 했는데
00:11:49.000비교적 바닥이 있을 때는
00:11:51.000왜냐하면 1998년 하반기부터 상상했기 때문에
00:11:55.0006개월 전 정도 얘기를 한 거기 때문에
00:11:58.000뭐 그렇게 나쁘진 않았고요. 노무현은 2007년에
00:12:02.000얘기를 했는데 이미 상승 중반 정도
00:12:05.000중반 좀 안 되는 40% 정도 와가지고
00:12:07.000추천을 한 상태고
00:12:10.000이 명박은 2018년 12월에 제안을 했는데
00:12:14.000정확히 바닥에서 제안을 했죠.
00:12:17.000박근혜는 2015년에 얘기를 했는데
00:12:20.000비교적 바닥 권역고 1년 이후부터 상승 시작했으니까
00:12:24.000문제인은 대통령은 2019년 8월에 제안을 했죠.
00:12:29.000그런데 프레시크래시가 나오긴 했어요.
00:12:32.000프레시크래시가 나오긴 했는데
00:12:36.000나오긴 했는데 지금 다시 회복을 한 상태라서
00:12:39.000아직은 문재인 대통령의 제안 시점이
00:12:43.000맞느냐, 그는 아직 정량이 안 돼 있지만
00:12:46.000제가 볼 때는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00:12:49.000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00:12:52.000피터린 씨의 칵테일이 이런 거와
00:12:54.000중기 12국면의 시나룡 모델이
00:12:58.000거의 갔다고 말씀드렸죠.
00:13:00.000그래서 칵테일 파티 1단계가 바로
00:13:02.000이 결국면이고 2단계가 본국면
00:13:05.0003단계가 여름
00:13:07.0004단계가 바로 가을과 똑같아요.
00:13:11.000그래서 1단계 여기를 보면 겨울단계죠.
00:13:15.000그래서 예를 들은 칵테일 파티에서
00:13:20.000어떤 아주머니께서 피터린 씨한테 가가지고
00:13:23.000주식하지 말라고 충과하고 갑니다.
00:13:25.000그다음에 바로 치과 의사한테 가서
00:13:28.000충체에 대해서 상담하죠.
00:13:30.000아무도 주식이게 돼서 관심이 없어요.
00:13:34.0002단계가 되면 이제
00:13:36.000조금 상승에 있어야 한 15% 정도.
00:13:39.000그러니까 그 이제 노부인께서
00:13:42.000노부인 아주머니께서 피터린 씨한테 가서
00:13:45.000이런 질은 얘기를 하지만
00:13:47.000그래도 좀 위험하니까 하지 말라.
00:13:49.000또 충고하고 채과 의사한테 갑니다.
00:13:52.000아직까지는 별로 관심 없어요.
00:13:55.000주식 이상에.
00:13:56.00030% 정도 올라가게 되면 여름단계죠.
00:14:00.000여름단계가 되면 이제 조금 관심이 있는
00:14:03.000분들이 생겨요.
00:14:04.000그래서 아주 뭐 본격적으로 물어보진 않지만
00:14:07.000간혹 물어보고 해요.
00:14:09.000노부인 아주머니만까지 포함해서
00:14:11.000물어보고 가는 상황이 되고
00:14:14.0004단계.
00:14:16.000가을 공연이 되면 피터린치를 둘러싸고
00:14:20.000주식 얘기만 합니다.
00:14:22.000그다음에 심지어는 그 둘러싸인 사람 중에
00:14:27.000어떤 사람이 피터린치한테
00:14:29.000종목 추천을 하기에 이릴러요.
00:14:32.000그리고 서로 자기 종목이 좋다고
00:14:35.000감론을 박을 합니다.
00:14:37.000바로 가을.
00:14:38.000겨울 초기 국면이라는 얘기예요.
00:14:40.000결국.
00:14:41.000이리 선인들이 말씀하신 것과
00:14:43.000중기 시비 국면은 거의 갖다는 얘기예요.
00:14:46.000자 사회 가을 국면에 어떠한 사회적 특징이 오는지
00:14:51.000아까 이미 말씀드렸죠.
00:14:53.000큰데 메이들 신 대신 중건이
00:14:56.000그 지상파 광고에 나오면
00:14:59.0009월에 9월.
00:15:01.0009월 10월 정도 됐다고 보내 지금
00:15:03.000계신 중건이 시아이를 바꿨죠.
00:15:05.000그래서 지금 이 굉장히 강력한 인간지표가 사라졌어요.
00:15:10.000그거 외모 맞습니다.
00:15:11.000주변 인간지표 꼭 친하게 지내라고
00:15:15.000말씀드렸죠.
00:15:16.000그런 분들이 나오고
00:15:18.000예전에는 장이 있었을 땐
00:15:20.000이런 분들 보면 굉장히 좋았는데
00:15:23.000요즘은 장을 볼 수가 없어서
00:15:26.000이게 안 되죠.
00:15:28.000그래서 인간지표가 굉장히 좋아요.
00:15:30.000평소에 관심 없던 지인이 갑자기 그 열심히 공부를 하면
00:15:34.000여름 후반, 가을 초반 정도 왔다고 보면 돼요.
00:15:39.000그다음에 서점에 가서도
00:15:41.000예를 들어 데이트레이팅.
00:15:43.000그다음에 뭐 나는 뭐
00:15:45.000뭐 해서 뭐 식복을 벌었다.
00:15:47.000뭐 이런식의 주식 투자 관련, 초단기 투자 관련
00:15:51.000그 책들이 남무화면 가을 공동은 거예요.
00:15:55.000아까 말씀드린 중건자 광고 이런 것들.
00:15:57.000그다음에 뭐 심문사.
00:16:00.000심문 옛날에 심문 그 뒤에
00:16:02.500그 일면 짜리 그 조그만 기사들이 다다다다다닥 붙어있었을 때
00:16:07.500그 전문가 강의가 전문가 관련 내가가지고
00:16:11.000리듬 관련된 애팩스라든가 이런 리듬 관련된 그
00:16:16.000조그만 광고들이 다다다다다 있었으면
00:16:18.600거의 가을국면이거든요.
00:16:20.000그런데 요즘은 심문을 보지는 안에서 또
00:16:22.500일간지를 보지는 않아서 그게 안 나타나는데
00:16:25.000어떤 비슷하게 전문가들이 뭐 대형운동장을 빌려가지고
00:16:29.000책조경기장을 빌려서 뭐 강의를 한다든지 뭐 이런
00:16:32.600일을 들이 생깁니다.
00:16:34.600그다음에 이제 IP옷 그 사명달하기가 대표적이래
00:16:39.000무슨 무슨 다크업 비트코인 바이오.
00:16:42.000이게 아주 이제 유명하죠.
00:16:44.00098년도 설립된 팩 다크업이 2000년 2월
00:16:48.000그러니까 슈퍼벌 광고에 등장을 하고
00:16:52.0002000년 2월 시가총에 기록 불까지 갔다가
00:16:56.0007-8개월 후에 상장해지된 아주 웃은 일이 생겼었죠.
00:17:01.000그다음에 2017년부터 이제 비트코인이 막 나오니까
00:17:05.000뭐 크리토컴퍼니 뭐
00:17:08.000뭐 그다음에 이런 눕노수 회사가 갑자기
00:17:12.000롱룩체인 이런 걸 바꾸니까 하루 만에 뭐 여섯 배 폭동
00:17:17.000담배 회사가 블록체일 기술 개발을 한 대는 운동
00:17:22.000뭐 과일 주수 만드는 회사가 피우쳐 핀테크록 바꾼대는
00:17:26.000뭐 이런 일들이 있었죠.
00:17:27.000그다음에 또 바이오 때문에 또 이런 일들이 많았습니다.
00:17:31.000결국 다 겨울 가을 분연의 전전장.
00:17:35.000비 이성적인 전망도 나옵니다.
00:17:37.000어빙 피셔가 제일 유명하죠.
00:17:39.0001929년대.
00:17:41.000그다음에 72년
00:17:43.00073년부터 생긴 미프티퍼블릭티퍼블뿐개
00:17:47.000전에 72년대.
00:17:48.0001D 시전스타 하기란 말이 나와요.
00:17:50.000한 번 사면 평생 보예요.
00:17:52.000해야 된다는 말이죠.
00:17:54.00090년대 후방기에는 이제 신경제라는 말이 나와서
00:17:57.000앞으로 영원히 상승한다.
00:18:00.000는 것을 주장하기도 합니다.
00:18:02.000그다음에 1999년에는 다우전 수지수가
00:18:05.00036000까지 주장한다고 주장을 하기도 하고요.
00:18:09.000나스타는 1만 포인트 이상 전망을 하고
00:18:13.000이런 것들이 나옵니다.
00:18:15.000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도 20배 급등을 했고
00:18:18.00040만 불까지 전망을 하는 사람이 나오기도 했죠.
00:18:24.000지금까지 전전상을 25까지 말씀을 드렸는데요.
00:18:30.000이런 것들이 사실은 제가 알려드리는 것들이
00:18:35.000그냥 궁금한 한 번 하고 듣고 말하면
00:18:39.000절대로 여러분 것이 되지 못합니다.
00:18:42.000태극 일장을 공부하듯이 태극 일장을 공부한다고 해서
00:18:47.000여러분이 뭐라고 그러죠?
00:18:50.000싸움을 잘하지 못하죠.
00:18:53.000그래서 태극 일장 공부한다고 절대 싸움을
00:18:57.000잘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00:18:59.000이런 것들이 좀 내재어야 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00:19:03.000그래서 앞으로 공부를 인지업부터 시작을 하셔야 된다는 거죠.
00:19:08.000투자는 종합 예술입니다.
00:19:11.000그래서 여러분들이 모든 것에 최고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어요.
00:19:15.000예를 들은 금융의 이해, 기술의 이해, 역사의 이해, 심의의 이해,
00:19:22.000실전 경험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되.
00:19:27.0005가지에 대해서 반드시 투자자는 있어야 되지만
00:19:30.000여러분이 경제학자가 될 필요는 없어요.
00:19:33.000그 다음에 물리학자가 될 필요도 없고
00:19:36.000역사학자나 심의학자가 될 필요도 없고
00:19:39.000뭐 히시펀드나 뭐 이런 선물 트레이더처럼
00:19:44.000전문 트레이더가 될 필요가 없어요.
00:19:46.000그러나 이런 5가지가 조합된 거에
00:19:51.000조합에 대한 새로운 통찰은 최고 전문가가 되어야 됩니다.
00:19:55.000이거는 여러분들이 공부를 하시다 보면
00:19:58.000느끼게 되는 부분이 돼요.
00:20:00.000그래서 종합 예술인 거지
00:20:03.000하나에 대해서 전문가가 포인트가 아니라는 거죠.
00:20:07.000예를 들은 물리학자, 아무리 물리학자라도
00:20:11.000아이상 유툰도 엄청나게 싸우시 같은 데 물렸고
00:20:16.000경제학자들은 잘 틀리기로 유명하죠.
00:20:19.000그 다음에 금융 전문가, 예를 들은 중권서 전문가라고 해서
00:20:24.000히퇴임한 다음에 주식 투자해서
00:20:27.000망하신분들 굉장히 많습니다.
00:20:29.000이런 종합적인, 종합 예술이라는 걸
00:20:33.000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00:20:36.000이런 것들은 제가 정리하는 걸 좋아해서
00:20:38.000그냥 참고 삼아보시면 됩니다.
00:20:40.000이쪽은 중시 12국면에 체크리스트로서
00:20:45.000보멸 가을 겨울 이렇게 돼 있고
00:20:48.000이쪽은 제가 말씀드린 5대 자산과
00:20:51.000여러 가지 분석 툴들을 마련을 했어요.
00:20:55.000그래서 이거를 비디오를 멈추시고
00:20:58.000자세히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0:21:00.000이런 식으로 분석을 하시면 되는지
00:21:02.000이런 것들이 아주 정확하게 맞지는 않습니다.
00:21:06.000조금씩 틀릴 수 있어요.
00:21:08.000하지만 시나리오와 전체 그림상 이렇게 간다는 거
00:21:12.000그거를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0:21:15.000마지막입니다.
00:21:17.000중기 12국면은 지금까지 말씀드렸지만
00:21:21.00024절기처럼 뭐랄까 수학적으로
00:21:26.000정확하게 자로 된 듯이 맞는 것들이 아닙니다.
00:21:30.000대략 방향과 결을 보는 것이죠.
00:21:33.000그래서 중기 12국면은 교조적으로 적용을 하시면 안 돼요.
00:21:37.000그래서 중기 12국면은 투자 명인들의 사고 방식을
00:21:41.000분석해서 템플릿으로 만든 것이나
00:21:45.000그때적인 게 아니에요.
00:21:47.000이런 걸 절대적으로 따라하시면
00:21:49.000바턴 저기 누구죠?
00:21:51.000헤리덩트처럼 완전히 틀릴 수가 있어요.
00:21:55.000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00:21:57.000이러한 그것들을 체크리스트로 만들든
00:22:00.000수소 여러 번 공부를 하시든
00:22:02.000내재화가 얼마나 되어 있나 따라
00:22:05.000위스 해석은 달라집니다.
00:22:07.000그래서 결국 개개인은 내공의 문제로
00:22:10.000다시 기결을 합니다.
00:22:12.000이런 것들을 국면 판단을 위한 자료는
00:22:15.000그 뉴스 기사의 비익 데이터를 활용하고
00:22:18.000누구나 접근 가능한 정보로 해야지 가능합니다.
00:22:22.000그래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00:22:24.000교조적인 수학이 아니고
00:22:26.000안할로우 부적인 해석의 문제이기 때문에
00:22:29.000교조적으로 해석하지 말고
00:22:31.000유연하게 해석을 해주시고
00:22:33.000받아드리셔야 됩니다.
00:22:37.000자 1강을 시투�1강을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00:22:40.000다음 개심으로 해서
00:22:43.000시투�2강에서 다시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00:22:46.000감사합니다.